38노스 "북, 평양 미림비행장에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준비 추정"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0:30]

38노스 "북, 평양 미림비행장에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준비 추정"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9/02 [10:30]

▲ [사진-38노스 캡쳐]  

 

북이 평양 미림비행장에서 열병식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 전문매체 38노스가 1일(현지 시각) 추정했다.

 

38노스는 지난달 31일 미림비행장을 촬영한 위성사진들을 공개하고서 “북은 올해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대규모 군사 행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 이미지는 예행연습이 진행 중이라는 첫 번째 증거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김일성 광장을 본뜬 지역 인근에는 수천 명의 병력이 모여 있었으며, 인근 주차장에는 차량 수백 대가 주차된 모습도 포착됐다.

 

38노스는 “평양의 동쪽에 위치한 미림비행장은 일반적으로 열병식 예행연습 장소”라며 “지난 몇 년간에 비해 훈련은 평소보다 약간 늦게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는 아마도 코로나19 및 전염병 대책 또는 악천후로 인한 것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38노스는 열병식에 참가한 부대의 숙식을 위해 ‘텐트 시티’가 세워졌던 부지에는 몇 달 동안 대형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탱크, 대포 및 이동식발사대(TEL) 등 중장비를 보호할 약 100개의 차고 건물도 들어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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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대통령의 자질은? 2020/09/02 [17:53] 수정 | 삭제
  • ▶ 코로나19 발원국 겸 창궐국인 미국의 트럼프는 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중국에 비밀리 살포하고 중국에서 온 바이러스라고 지랄을 떨었다. 만일 조선 때문에 멸망한 다음에는 조선에서 날아온 핵무기 때문에 멸망했다고 공동묘지에서 떠들 것이다. 어느 날 통구이 된 채 발견되어도 같은 이유를 언급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낙선해도 미 민주당의 부정선거 때문이라며 물고 늘어질 것이다.

    ▶ 미국은 트럼프와 그 일당이 털어먹은 주식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 2008년 금융 위기 때처럼 수조 달러를 투입했다. 돌대가리는 그렇게 하면 다시 대통령에 당선되는 줄 믿고 있다. 짱구처럼 멍청해도 확실하게 두툼한 돈 봉투가 들어오는 이스라엘 관련 외교 업무와 중국 화웨이 5G 등 통신 및 IT업체를 조지면 반사적으로 이득을 보는 업체에서 돈 봉투 챙겨 먹는 일에는 밝다.
  • 미국새ㄲ들에게죽/음/을...... 2020/09/02 [14:14]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가 -새로운신무기를공개한다면-아마도-러시아의-이방가르드같은-극초은속무기가되지않을가하는생각....... 노스코리아가첨명한-새로운전략무기를-목격하게될것이다라고-미국새ㄲ들한테말한적이있어-극초음속무기아니면- 다른무기가~뭐 -있겟나.......`전혀-예상밖의무기도-나올가능성이있겟지만-최강의전략무기는 -어느나라고-공개안하는게 상식이라~~~~뭔가-공개해서-미국새ㄲ들이-똥오줌지릴정도의-극강의-전략무기가있다면-민족의일원으로- 어찌기뿌지아니하겟나......
  • ㅋㅋㅋ 2020/09/02 [11:21] 수정 | 삭제
  • 신무기 공개될까봐 벌벌떠는 양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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