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단체 “북, 여행 금지 조치 해제는 북미관계 개선의 물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2:25]

해외동포단체 “북, 여행 금지 조치 해제는 북미관계 개선의 물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9/04 [12:25]

미국의 동포단체가 미 국무부의 북 여행 금지 조치는 미국 시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즉각 해제할 것을 요구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2일(현지 시각) 대변인 성명 ‘미국 국무부는 조선 여행 금지를 해제해야 한다’를 통해 이처럼 밝혔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미국 동포 단체 중 가장 큰 단체로 1997년 결성되었다. 

 

성명은 “미국에 살고 있는 이산가족들은 조선 여행 금지 조치를 취하기 전까지 매년 조선을 방문하여 헤어진 가족과 친지를 만났다. 수많은 이산가족들이 20년 넘도록 조선을 방문하였지만, 국무부가 밝힌 불미스러운 사태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헤어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미국 시민의 권리이며 국무부는 이를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조선 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는 것이 싱가포르 선언을 이행하는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미국은 2017년부터 시행한 북 여행 금지 조치를 9월 1일부터 1년 더 연장했다. 북 여행 금지 조치는 2018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연장했다. 

 

아래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성명 전문이다.

 

--------------아래------------------------------

 

[성명] 미국 국무부는 조선 여행 금지를 해제해야 한다.

 

미국 국무부는 9월 1일 조선여행금지 1년 연장을 발표하였다. 이 같은 조치는 미국 시민의 인권을 부당하게 짓밟는 비인도적행위이며 조미관계 정상화를 밝힌 싱가포르선언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다. 국무부는 여전히 조선과의 관계개선을 노골적으로 거부하는 적대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국무부는 미국인들이 체포되고 장기 구금될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인들의 신체적 안전에 즉각적 위험이 된다며 2017년 9월 1일부터 조선 여행 금지를 시행했다. 그리고 매년 1년씩 연장하였으며 또다시 2021년 9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미국에 살고 있는 이산가족들은 조선 여행 금지 조치를 취해기전까지 매년 조선을 방문하여 헤어진 가족과 친지를 만났다. 수많은 이산가족들이 20년 넘도록 조선을 방문하였지만 국무부가 밝힌 불미스러운 사태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헤어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미국 시민의 권리이며 국무부는 이를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

 

국무부는 조선 여행 금지 조치를 내세워 이산가족의 가족, 친지상봉 기회를 빼앗는 비인도적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미국 시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범죄행위와 같다.

 

국무부는 이산가족을 만날 수 있는 미국 시민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특히 미국시민이 조선의 가족, 친지 초청장을 갖고 조선 방문하는 것에 대해 완벽하게 보장해야한다.

 

또한 조선여행금지조치를 해제하는 것이 싱가포르 선언을 이행하는 첫걸음이 된다. 국무부는 입으로는 조미관계 개선을 말하면서 돌아서서 조선 여행 금지 등 조미관계 개선을 가로막는 조선 적대시정책을 시행하는 이중적 태도를 저지르고 있다.

 

국무부는 이산가족을 만날 수 있는 미국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조미관계 개선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조선 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는 것이 마땅하다.

 

2020년 9월 2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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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9/16 [11:12] 수정 | 삭제
  • uuuu님 저는 트럼프와 공화당이 절대 멍청하고 북한에 온건한 세력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바마 8년 전략적 인내를 했다고 하지만 그건 이명박 박근혜 때 였고
    트럼프가 남한이 북미 대화를 반대하고 한미군사훈련을 적극 지지하는 이명박 박근혜 였으면 북한에 태도가 지금과
    달랐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의 세계전략 대해부 (1부) - 트루먼을 알아야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다

    위 제목을 유튜브에 그대로 검색하면 버크TV 라고 나옵니다.
    어떤 극우의 트럼프와 미국 보수의 세계 정책과 북한 정책에 대한 설명 유튜브 이지만
    남한 진보들 보다는 훨씬 트럼프를 정확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명훈 작가, 해리 카지아니스 이들은 트럼프 지지자로 트럼프가 이렇게 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희망으로 근거 없는 주장을 하지만
    몇몇 보수들은 유대인 조지 프리드먼 같은 미국 보수에 영향을 주는 인물을 근거로 트럼프를 설명합니다.
  • ㅇㅇㅇ 2020/09/15 [21:08] 수정 | 삭제
  • 미국 민주당이 공화당 보다 낫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많은 분들이 미국 관료들을 뚫을수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의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3차례 정상회담을 해도 아무런 협상 타결이 없고 경제 제제로 북한이 스스로 CVID 하기를 바라고만 있는
    트럼프는 절대 북한에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민주당이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
    많은 분들이 미국 민주당은 글로벌리스트 라고 비판 하지만
    저는 공화당은 네오콘 이라고 생각하고 글로벌리스트가 네오콘 보다는 북한 붕괴에 덜 적극적 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민주당이 집권 하면 트럼프가 했던 셰일석유, 석탄, 보호무역 이런 것이 약해지고 태영광 전기차 친환경에너지
    트럼프 보다 자유무역을 할꺼고 기업에 세금을 더 높일꺼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가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민주당의 정책이 미국의 패권을 약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민주당 집권으로 공화당 네오콘 보다 온건한 민주당 글로벌리스트들이 미국의 패권 약화로 북한과 어떤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하도 전문가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선 트럼프가 되어야 한다고 해서요.
  • ㅇㅇㅇ 2020/09/12 [01:18] 수정 | 삭제
  • 온통 음모론과 확인되지 않은 자신의 트럼프에 대한 희망적 상상으로 트럼프를 지지하는 진보들.

    진보 유튜브 김어중에 자주 출연하는 미국인 트럼프 지지자 해리 카지아니스.
    새날의 미친놈으로 의심되는 송명훈 작가.
    닥터스테판.

    해리 카지아니스, 송명훈 작가, 닥터스테판 이 분들의 주장을 보면 다 확인 되지 않은 음모론과 자신의 트럼프 지지 성향으로 트럼프가 곧 북한과 협상을 타결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일방적 희망을 주장하고 극진보 닥터스테판은 곧 트럼프가 곧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평양을 방문해서 북한과 수교를 맺을 꺼라고 합니다. 또 김정은 위원장님과 트럼프가 지금 현재도 비밀 소통을 하고 있는 중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항상 강조했던게 과거 미국은 클린턴 오바마 때문에 북한에 속고 이용 당했고 자신은 속고 이용 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고 또 항상 강조하는게 자신은 북핵 관련 어떤 것도 포기 하지 않았다고 자랑 합니다. 이건 CVID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절대 북한에 유리한 미국 대통령이 아니고 오히려 민주당 대통령 보다 북핵에 대해선 더 강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VID에 가까운 협상이 아니면 타결을 안 하겠다는 입장이니까요.

    저는 북한과 관련된 학자들 중에 해리 카지아니스, 송명훈 작가, 닥터스테판 같이 VOA 미국 정부가 관리 하는 언론이 아닌 사설 언론에서 잠깐 나온 어쩌면 트럼프가 북한을 속이기 위해서 흘린 것일수 있는 정보에 크게 반응해서 그것을 근거로 북한에 확신을 주는 전문가들, 친미 성향으로 트럼프에 대한 근거 없는 희망적 음모론으로 고립주의자, 반일루미나티 반군산복합체 반월가 이런 친미 친트럼프 성향의 음모론으로 북한에 영향을 주려는 친북 학자들은 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 판단은 신중해야 하고 개인적인 희망을 바탕으로 한 음모론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9/11 [22:59] 수정 | 삭제
  • 주한미군 사령관은 어떤 곳에서는 북한이 SLBM과 10월10일 새로운 전략 무기 공개 이런 주장은 있지만 한미 정보력에 따르면 어떠한 증거가 없고 지금 북한은 코로나 태풍으로 내치에 집중하고 있다. 이런 뜻의 말을 최근에 했는데요.
    지금 미국이 주한미군 사령관, 폼페이오 같은 미국 관리들은 북한이 코로나 태풍으로 어려운 상태로 인식하는 거 같고 트럼프는 북한이 10월에 먼가를 할지 모른다는 걱정 꺼리가 있는거 같은데요.
    저는 북한이 지금 미국에서 나오는 태풍 코로나로 힘든데 인도적 지원 의사가 있고 북한 주민들을 위해서 CVID 해라는 폼페이오와 트럼프의 아부와 과거 발언의 폭로 같은 여러 미국의 북한 관련 일들에 북한이 지금처럼 반응하지 않고 무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10월에 먼가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으론 한미일 주식 시장에 다 영향을 주는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 혹은 오전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미국에 깜짝 충격을 주기 위해서 미사일 전파 신호, 감청, 정찰기 같은 여러 미국의 정찰 자산에 포착되지 않고 불시에 기습적으로 해야 미국에 가장 큰 충격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 북한이 미국의 여러 북한 관련 발언에 그냥 조용히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미사일 발사로 발생할 수 있는 여객기 격추 위험을 없게 하고요.

    그리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공기가 춥고 건조한 가을 겨울이 오면 코로나가 다시 전염력이 강해질 것이라고 하고 독감 까지 같이 유행하면 코로나의 전파력과 치사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가을 겨울에 지금 보다 더욱 코로나 방역을 강화해야 하고 독감 백신, 치료제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9/10 [23:53] 수정 | 삭제
  • 간단하게 VOA와 네이버 뉴스만 봐도 트럼프와 미국의 CVID 목표가 얼마나 강한지, 극진보분들이 주장하는 트럼프의 북한 핵보유국 인정이 얼마나 근거 없는 주장인지 쉽게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론 보도에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이 건강하고 김정은 위원장을 과소평가 하지 말라고 트위터에 올렸다고 하는데 저는 지난번 지난번 김정은 위원장님을 세계적 전략가 주장 같이 아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 연말에도 북한이 군사행동 경고를 했고 그때는 트럼프가 김정은이 모든것을 잃을수 있다고 경고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랬던 트럼프가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이란 중국 여러 나라와 갈등을 겪고 대선이 불투명해 지면서 북한에 아부를 떨어서 북한의 ICBM SLBM 같은 군사행동을 억제하려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손자병법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상대를 속이고 심리전 하는 것을 중요 능력으로 보는 책으로 압니다. 이런 책을 좋아하는 트럼프의 말은 절대 믿을수 없다고 생각하고 어떤 음흉한 목적이 있는게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9/10 [21:31] 수정 | 삭제
  • 저는 이전부터 계속 주장 했습니다. 북한이 거의 실현 가능성이 없고 제제의 명분만 되는 UN안보리 상임이사국과 인도 파키스탄 같은 밝히는 핵보유 국가를 추구해서는 안 되고 이스라엘 처럼 핵무기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NPT에 가입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고 핵무기 보유국 홍보는 세계 언론에 맡기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때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오바마 행정부와 달리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을 했다는 것을 빨리 인정 했습니다. 북한의 친미파들은 트럼프가 북한의 핵능력을 인정 했다고 생각했겠지만 트럼프는 핵능력을 인정한게 아니라 북한의 수소핵폭탄 실험을 빨리 인정함으로써 세계에 북한이 NPT 체제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선전 해서 빨리 강한 UN 제제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북한이 NPT 체제에서 또 다시 소수의 핵보유국으로 인정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고 북한이 인도 파키스탄 같은 핵보유국을 추구한다면 미국에 제제의 명분만 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현실적인 방법으로 CVID를 피하고 NPT에 가입하지 않고 핵무기에 대해선 대외적으로 잘 모르겠다는 것으로 이스라엘 방식으로 가야 하고 10월 ICBM과 SLBM 공개 때 핵과 관련된 언급을 하지 말아야 하고 시험 발사 때도 /미국을 공격하기 위한 핵미사일이다./ /우리의 핵전력은 더욱 강해졌다./ 이런 핵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서 미국에 제제의 명분을 더욱 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래님, 저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진 상태에서 경제 제제가 해제 되면 분명 한국 일본 대만은 /우리는 왜 핵무기가 없지?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하자./ 이런 여론이 형성될 것이고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UN 전 세계가 이걸 알기 때문에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은 절대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일본 대만 독일 유럽 이란 사우디 터키 중동 세계 여러 나라가 핵무기 개발 능력이 있거나 핵개발 의지가 강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NPT를 지키면서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려면 북한만 특별하게 봐줘야 하는데 다른 나라들이 안 따라줄 가능성이 크고 또 현실적으로 미국의 CVID 여론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현실적인 협상은 미국에 우리를 핵보유국으로 인정해 달라가 아니라 우리의 핵능력은 약하고 영변이 거의 다 다. 핵무기는 거의 없다. 라는 북한의 핵능력을 숨기는 거짓말로 CVID를 피하면서 미국과 합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 많은 여기 자주시보 진보분들은 주장했지만 오히려 트럼프는 클린턴 오바마처럼 북한에 속고 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과거 민주당 미국 대통령 보다 북한 핵에 대해서 더욱 강경한 입장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 환상 같은 비현실적 판단으로 엉뚱한 생각하지 말고 현실적은 판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의 핵능력으로 핵군축 협상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 미국은 북한이 100% CVID 한다는 보장이 있으면 핵무기 몇개로 주한미군 감축, 또 핵무기 몇개로 제제 완화....등등 이렇게 해서 핵무기와 핵과 미사일 생산능력 완전한 폐기가 이루어진다면 그런 핵군축 협상을 하겠지만 그런 보장이 없으면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9/10 [15:28] 수정 | 삭제
  • 미처버린 한국 진보들.

    지금 한국 진보에서 가장 대표 진보 유튜브는
    김어중과 새날 입니다.
    김어중은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미국인 트럼프 지지자로 진보에서 트럼프를 홍보하고
    새날 이라는 곳에서는 송명훈 작가 라는 사람을 통해 진보에게 트럼프를 홍보 합니다.

    주장을 보면 다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트럼프가 재선되면 딥스테이트 네오콘 군산복합체와 금융세력들을 다 해외 일본 같은 곳으로 쫓아내고 중동 아시아 유럽과 관계를 끊고 오직 한반도를 통일시키고 통일 한국을 통해서만 세계를 관리 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에게 무슨 능력이 있어서 그런지 한국 보수 진보에서 다 서로들 각각 음모론으로 트럼프를 상상하면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호석님을 볼때 북한에도 상당수 트럼프 지지자들 있을꺼고요.

    아마 북한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가 북한을 북한 위주로 적화통일 시키고 통일 북한을 세계 최고의 나라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음모론으로 트럼프를 지지할 것이고 남한의 보수 진보는 트럼프가 남한 주도의 통일로 미국이 세계1위 통일 한국이 세계2위로 만들 것이라는 근거 없는 송명훈 작가의 일방적 주장 같은 일방적 음모론으로 상상하고 지지 합니다.

    제가 민주당 바이든을 지지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상대를 속이는 걸 좋아하는 손자병법,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좋아하는 트럼프는 절대 북한이 진지하게 믿을수 없는 존재이고 과거 민주당의 제네바 협정, 클린턴 김대중을 봤을때 민주당이 낫다는 것이고 또 한국의 진보 보수와 문재인 정부 문재인 문정인이 미친놈들이(저도 미첬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을 볼때 트럼프가 떨어지는게 북한과 한반도에 낫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9/06 [02:05] 수정 | 삭제
  • 그리고 북한의 10월 대선 가까이 시점에 미사일 군사 행동이 미국이 모르는 불시가 좋고
    시간은 한미일 주식 시장에 모두 영향을 주는 미국 시간으로 목요일과 미국 주식 시장에만 영향을 주는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 오전 군사 행동을 설명한 이유는

    과거 북한이 미사일 발사 할때 쯤 2일 전부터 미국의 정찰기가 한국을 왔가 갔다 하는 이유는 북한의 미사일 전파 신호, 통신 감청, 인공위성, 조기경보기 레이더에 북한의 군사 행동이 포착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예측 못하는 불시일수록 미국에 충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간으론 미국 대선이 가까이 온 10월 한미일 주식 시장에 모두 영향을 주는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이나 오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은 트럼프와 미국이 북한의 그동안 행동을 보고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은 정찰을 강화할거 같고요.
    그리고 여객기 격추 위험이 없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 ㅇㅇㅇ 2020/09/05 [23:24] 수정 | 삭제
  • 트럼프 재선에 큰 희망을 품는 분들에게

    이건 틀릴 가능성이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남한의 보수는 트럼프가 재선되면 더욱 강한 압박으로 북한을 CVID 할 것이다.
    남한 진보는 트럼프가 재선 후 외교 명예를 위해서 북한과 협상을 할 것이다.
    이렇게 보수 진보가 서로들 입장에서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보수들의 트럼프 판단이 맞았기 때문에
    보수들의 트럼프 재선 후 예측이 더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트럼프가 북한 관련 고용한 사람은 CVID 강경파 볼턴과
    태평양 사령관 출신 주한미국대사 해리스 였습니다.
    이걸 볼때 트럼프가 겉으론 북한을 칭찬하고 북한 지도자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이건 트럼프가 좋아하는 손자병법과 마키아벨릴 군주론에서 나오는 진실된 모습이 아닌
    상대를 속이기 위한 아부 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남한 진보들은 민주당은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8년에서 보듯이 민주당이 되면
    한반도에 재앙이라고 하지만 오바마때 8년은 남한 스스로 김대중의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반대하고
    북한을 제제로 붕괴시켜야 이명박 박근혜 때 였습니다.
    저는 오바마 때 문재인이 북한과 경제협력으로 한반도 긴장을 낮추고
    북한의 일부분의 핵능력을 폐기시키는 협상을 하는 것을 미국에 요구 했으면
    오바마가 따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의 향후 북한에 입장은 남한의 북한 교류에 대한 입장에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남북의 정상회담과 교류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남북의 경제 교류는
    UN제제와 미국의 제제를 이유로 세컨더리보이콧을 이용해서 남한의 행동을 강력하게 막았습니다.
    저는 이건 트럼프가 겉 모습과 달리 강하게 CVID를 목표로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트럼프는 남북의 경제교류에 대해서는 전혀 입장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재선되어도 북한에 대한 진실적인 입장 변화는 없을꺼 같고
    오히려 민주당이 되면 남북교류를 지금보단 더 허용할꺼 같고 미국의 입장도
    트럼프 보단 CVID에 대해서 완화 될꺼 같은 개인적인 예측이 있습니다.
  • 아범 2020/09/04 [14:52] 수정 | 삭제
  • 현백악관은 트럼프,마누라,이방카내외만 빼고 거의 군인들로 채워져있어 이들은 무슨 외교,협상,인내,교섭,양보 이런거보다는 폭탄쏟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는걸 좋아하는..그런 부류들이므로 조심히다루되, 합리적논리적구체적 주장으로 설득해야...특히 70여년의 한미군사관계가 이룩한 미군부(장성,대령등), 국무,정보계등 고위급가정에 수많은 한국여사님들을 초빙, 장기적 한미관계 진전을위한 고언과 충언을 융합, 입체적인 한반도평화운동을 전개하는것도 효율적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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