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민의힘' 국민 기만행위 당장 멈춰라!

규탄 기자회견 및 항의방문 진행

김태현 통신원 | 기사입력 2020/10/10 [10:49]

[광주] '국민의힘' 국민 기만행위 당장 멈춰라!

규탄 기자회견 및 항의방문 진행

김태현 통신원 | 입력 : 2020/10/10 [10:49]

국민주권연대 광주전남지역본부(이하 광전주권연대)와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이하 광전대진연)이 8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광주시당사에서 ‘눈속임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국민의힘 규탄 기자회견 및 항의 방문’을 진행했다.  

 

  © 김태현 통신원

 

▲ 국민의힘 광주당사를 항의방문 중인 기자회견 참가자들  © 김태현 통신원

 

광전주권연대와 광전대진연은 기자회견문에서 “5·18민중항쟁 41년이 다 되어가는데, 국민의힘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막고 있다”라고 짚었다.

 

이어 “국민의힘이 5·18 민주묘지에 참배하고 5·18단체들과 간담회를 하면서 시간만 끌뿐 5·18망언자를 제명하지 않고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에 나서지 않는 기만적 행위를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마정환 광전주권연대 간부는 “국민의힘은 자신들의 부정비리를 더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두려움과 부정부패 없이 권력을 유지할 수 없는 자신들의 처지 때문에 공수처 설치를 막고 있다"라며 국민생명 운운하는 국민의힘의 기만적인 행위를 규탄했다.

 

기자회견 후 참가자들은 당사에 진입해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아직도 미래통합당 간판을 그대로 단 국민의힘 사무실은 셔터가 내려져 있었다. 이에 박찬우 광전대진연대표는 "간판을 바꿔 달아봤자 금세 또 바꿔야 하니 아까워서 그런 게 아니냐"라며 조롱했다. 

 

참가자들은 이후 광주지역 시민단체들과 함께 국민의힘을 규탄할 것을 경고하며 항의 방문을 마무리했다.

 

기자회견문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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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 망언자 제명!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눈속임으로 국민들 기만하는 ‘국민의힘’ 규탄 기자회견문

 

어느덧 2020년이 끝나가고 있다. 5·18 민중항쟁의 역사가 40주년을 넘어 41주년으로 향해가고 있다. 하지만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못했다. 끊임없이 5·18 역사를 왜곡하고 그 왜곡을 옹호하는 자들이 있고, 5·18 역사왜곡 처벌법마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자들이 있는 것이다. 학살자 전두환의 세력들은 한국사회에서 심판받지 않았고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며 80년 오월의 진실을 숨기고 있다. 그들은 국민들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리며 여전히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전두환의 후예, 민정당의 후예, 바로 국민의힘이다.

 

지난 8월 19일,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광주를 찾았다. 당시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무릎을 꿇었고, 5·18 희생자 유가족들을 만나 간담회도진행했다. 5·18관련 단체들과 광주시민들은 5.18망언을 일삼았던 전직 국회의원의 제명이 없이는 5·18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어렵지 않겠냐고 했지만 그 이후 국민의힘에서는 어떠한 움직임도 없었다.그리고 10월 7일 국민의힘 통합위원회 위원들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를 하고, 5·18 단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시간만 지났을 뿐 어떠한 것도 하지 않았다. 수많은 국민들이 5·18 진상규명을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대세에 편승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끌려나온 것이지 그것이 저들의 본 마음은 아닌 것이다. 이것이 국민 기만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뿐만이 아니다. 국민의힘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오히려 코로나 집회를 부추기고 민생은 안중에도 없다. 민심으로 통과된 공수처임에도 불구하고 공수처 추천위원 추천을 아직까지 미루고 있다. 세월호 학살은 잊은 채, 서해 어업지도원 사건을 가지고 정쟁만을 일삼고 있다.

 

40년 전 광주학살을 방조했던 세력들이자 40년동안 진상규명을 가로막았던 국민의힘이다. 광주 시민들은 5.18 망언을 일삼았던 전직 국회의원들이 여전히 국민의힘에 남아 있고,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에서 어떠한 진정성도 느끼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동을 멈추고, 5·18 망언자 제명부터 실천하라. 그것이 진정성의 시작이다!

 

5·18 망언자 제명하라!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하라!

 

눈속임으로 국민들 기만하는 국민의힘 규탄한다!

 

2020년 10월 8일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 국민주권연대 광주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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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10/10 [21:15] 수정 | 삭제
  • 열병식 봤고요. 대단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리는게 절대 위험하고 부작용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 인터넷 구글에 검색해 보면 그 효과가 나오고 메트포르민만 빼면
    수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들 입니다. 전문의약품은 부작용 위험성이 있지만 영양제는 매우 고용량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부작용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습관 붉은 육류와 포화지방 피하기.
    붉은 육류는 대장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육류와 팜유 포화지방은 고지혈증과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콩, 두부, 계란,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저칼로리식과 백미가 아닌 현미로 비만과 암 여러 병과 노화를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
    비타민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는 것은 다 알려져 있습니다. 식후에 바로 복용해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0IU 비타민D3.
    비타민D3가 단순 칼슙 흡수 뿐만 아니라 노화, 암, 당뇨 여러 병을 억제하는게 밝혀지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비타민D3로 생길수 있는 고칼슘혈증은 비타민 K2를 먹으면 억제된다고 하고
    비타민K2는 뼈강화 혈관보호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레스베라트롤과 메트포르민과 비타민K2를 복용하는걸 봐서
    바티만K2에 노화 억제에 좋은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0IU는 절대 부작용을 일으킬 정도의 고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C 500mg 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니코틴아마이드 비타민B3 500mg. 오메가3
    비타민C는 과일 채소에 있는 흔한 바티민 이고 500mg도 높은 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B컴플렉스는 종합비타민의 바티민B와 중복되기는 하지만 비타민B는 수용성 이라서 좀 용량을 초가했다고 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비타민B군들은 혈관 신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비타민B6 피리독신만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로 감각 말초신경 손상을
    일으키는 용량을 넘게 먹는지만 주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B3은 세포의 NAD+를 늘리기 때문에 주목 받고 있고 실제 외국에서 피부암 경험자에게 고용량의 비타민B3를 줘서 피부암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니코틴아마이드는 나이신과 달리 피부를 붉게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으로 먹어도 간손상 위험성이 없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1mg.
    레스베라트롤 1mg은 높은 함량이지만 레스베라트롤 성분 자체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1mg의 레스베라트롤이 실제 상품으로 팔리고 있고 하바드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레스베라트롤 용량이 1mg 이라고 합니다.
    호장근에 많고 외국 영양제 회사들은 열과 자외선에 약한 레스베라트롤을 호장근에서 특수한 방법으로 추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일반인 보다 암과 여러 질병이 잘 안 걸리고 오래 산다는 통계 때문에
    메트포르민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사람이 암과 여리 질병이 잘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혈당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 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선 그냥 영양제 라고 합니다.
    보통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으면 잘 흡수가 안 된다고 하지만
    R+ALA 형태의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어도 흡구가 잘 된다고 합니다.
    효과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작용 방법으로 효과를 내는거 같고
    식욕억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NMN, NR.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NMN이 세포의 유전자를 보호 수리하는 NAD+를 늘려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실제 쥐 실험에서 쥐의 수명을 크게 늘렸다고 합니다.
    또 NMN보다 NR이 가격이 싸고 더 효과가 좋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제 주장이 꼭 주치의에게 전달되었으면 하고 다 구글에 검색해서 보면 작용 방법과 효과와 안전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레스베라트롤, 메트포르민, 알파리포산, NMN NR은 다 AMPK를 활성화 해서 당뇨, 고지혈증, 암, 치매, 비만 여러 질병과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다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약들을 잘 시간을 분배해서 심한 저혈당이 안 오게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담배는 아이코스로 담배의 유해물질 타르를 줄일수 있고
    액상전자담배는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이
    액상담대에 기름성분 비타민E와 대마 기름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액상담배 기계만 구입한다면 북한 스스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만 있는 액상담배 액을 만들수 있을 것이고
    니코틴 용량은 액상담배 액상의 니코틴 용량들을 실제 제품으로와 인터넷 검색등으로 알아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액상 담배의 장점은 담배의 암을 일으키는 유독물질 타르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과 여러 협력을 원한다고 알린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남한에 할수없이 중국 러시아도 하는 북한 개인관광과 물물교환 같은 민생을 위한 경제교류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보이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면 심한 반발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중국 러시아에 부담이 줄어들고 북한에 여러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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