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1수도당원사단 '80일 전투'에 진입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1:25]

북, 제1수도당원사단 '80일 전투'에 진입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0/14 [11:25]

 

태풍피해 복구에 나선 평양수도당원사단이 ‘80일 전투’에 진입했다.

 

북 매체 메아리는 함경남도에 파견된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맡은 공사를 끝내고 새로운 복구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지난달 제1수도당원사단은 함경남도 주택 내부공사를 끝냈다. (2020.9.29. 메아리)

 

매체는 “충성의 돌격전, 철야전을 벌려 맡겨진 공사과제를 짧은 기간에 끝낸 사단의 전투원들은 당 중앙이 정해준 진격의 화살표 따라 새로운 복구전투장으로 신속히 기동하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백 리 행군길을 달려 피해복구 현지에 도착한 사단의 전투원들은 일제히 80일 전투에 진입하여 살림집(주택) 건설 준비사업을 다그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사단 지휘부에서는 피해복구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파악)장악한데 기초하여 단계별 전투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노력과 기계수단, 자재보장대책을 적극 따라 세우고 있다”라며 “이와 함께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이며 대대들 사이의 사회주의경쟁 열풍으로 전투장을 들끓게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크(블록) 운반과 같은 선행공정들을 입체적으로 밀고 나가며 맡은 대상건설을 최단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준비작업에서 집단적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함경북도에 파견된 제2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김책시 피해복구를 끝내고 11일 새로운 복구 현장으로 이동해 ‘80일 전투’에 진입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ㅇㅇㅇ 2020/10/14 [12:13] 수정 | 삭제
  • 제가 계속 주장했던거고 이 주장이 여기 많은 분들이 비판하지만
    저는 인구 10억이 넘은 인도가 미국이 인정하는 핵보유국이 된 것은 미국의 국익적 판단에 따른거 같고
    파키스탄은 인구가 좀 있지만 미국이 파키스탄을 인도와 같은 핵보유국으로 인정한건 굉장히 특수한 경우 라고 생각합니다.

    즉 북한이 미국에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 방식으로 대외적으로 핵보유를 밝히지 않고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고
    꼭 핵무기르 표현해야 할때는 핵무기 라는 직접적인 말 대신에 비유적인 말로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이 상당수의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핵무기를 소형화 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북한이 그렇다고 인정하기 전에는 오리무중 입니다.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 이런 오리무장 상태가 유지되어야 미국과 협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북한이 소형화된 핵무기가 이렇다고 공개하고 핵실험을 계속한다면 인도 파키스탄 처럼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는게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로부터 NPT를 파괴하고 있다는 명분으로 지금보다 훨씬 강한 초강력 제제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정면으로 가는 방법은 현실성이 없고 위험하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 미국과 협상에서 /우리의 핵연료 생산 시설은 거의 영변이 다 다. 예전에 공개한 핵탄두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모형이다. 조잡한걸 몇게 가지고 있고 이건 포기할수 없다./ 북한이 이렇게 밝히면 미국이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협상에서 이런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만약 북한이 구체적인 핵무기 수와 소형화 수준을 말하면 미국은 북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킬수 있는 증거를 잡았다고 생각하고 UN과 언론을 통해 북한에 고립과 제제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클린턴을 북한에 속고 이용당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 보다 민주당이 더 북한에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북한이 SLBM과 ICBM을 쏜다면 미국이 모르는 불시에 기습적으로 쏘고 이것에 대해서 핵, 미국 본토 공격 같은
    미국에 명분을 주는 발언을 하지 말고 그냥 통상적 자위적 훈련 정도의 표명으로 행동은 위협적이라도 말은 부드럽게 해서
    미국에 제제의 명분을 최대한 적게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이 한미일 모두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로나 예방주사, 치료제가 나와서 코로나가 관리 가능하면 빨리 남북협력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UN제제에 없는 개별관광, 물물교환 같은걸 할수 없이 허용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실제로 하면 미국이 크게 반발할 것이고 저는 이런 북한이 미국의 제제를 약화한 상태가 북한의 협상력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