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열병광장을 뒤흔든 발구름소리...조국과 인민의 안녕이 굳건히 지켜져”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3:53]

북 “열병광장을 뒤흔든 발구름소리...조국과 인민의 안녕이 굳건히 지켜져”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0/21 [13:53]

 

 

북 매체가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에서 조선인민군이 행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을 공개하면서 “뜻깊은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지축을 울리며 행진해가는 열병 대오의 발구름소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매체는 19일 “척척척척 장엄한 그 소리는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건군의 첫 기슭에 울린 때로부터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중첩되는 시련 속에서도 당이 가리키는 한길에서 언제 한번 약해진 적도 멎은 적도 없이 더욱 우렁차게 울려 퍼지었다”라며 “열병광장을 뒤흔든 발구름소리”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특히 “그 발구름소리와 더불어 조국과 인민의 안녕이 굳건히 지켜지고 행복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났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백두영장의 손길 아래 그 어떤 대적도 일격에 쳐 물리칠 수 있는 최강의 힘을 비축한 최정예혁명 강군의 발구름은 오늘 지심을 더욱 무겁게 누르며 더 큰 진폭으로 세계를 진감시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정은 위원장은 10일 당 창건 75돌 열병식 연설에서 “우리의 군사력은 그 누구도 넘보거나 견주지 못할 만큼 발전하고 변했다”라며 “우리가 직면하고 있거나 맞다들 수 있는 그 어떤 군사적 위협도 충분히 통제 관리할 수 있는 억제력을 갖추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의 군사력은 우리 식, 우리의 요구대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그 발전 속도와 질과 양이 변해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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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강의무력으로 극악을 멸절하라 2020/10/21 [23:05] 수정 | 삭제
  • 세상의 움직임은 지난 7천년의 세월동안, 지금까지 한결같이 게판으로 치달아 마침내 더 나빠질 수 없을 정도로 상황도 인간들도 나빠졌다. 어설픈 구제작업을 일체 포기하기로 했다. 더없는 물리적 폭력으로 지난 장구한 세월 인간세상을 파괴하며 유지해온 모든 악마의 질서와 그 질서를 주도하는 모든 악마의 하수인과 장막뒤의 악마본체를 극강의 무력으로 무참히 주겨버리기로 했다. 말로는 도저히 어떻게도 해볼수 없는 썩어빠진 악마들 세상의 운동원리, 말로는 어떻게 해도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그 모든 게돼지 짐승들을 내가 주도하는 극강의 도살장에서 처단하기로 했다. 생각보다 때가 이르것 같아 나도 다소 당황했지만 아주 잘된 일이다. 위기는 기회다. 불감청 고소원이다. 올해 가을하늘이 유독 푸르고 또한 변화도 무쌍하구나 ㅎㅎㅎ 무슨 큰 천재지변이 있을라나? 지켜볼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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