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함경도 주택건설 마감단계 추진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5:53]

북, 함경도 주택건설 마감단계 추진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1/06 [15:53]

함경도에서 재해복구를 하는 수도당원사단과 군인들이 주택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한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6일 “공화국의 제1수도당원사단 삼석구역대대 전투원들이 살림집(주택) 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3소대 전투원들은 혼합물의 배합 비율을 건설공법의 요구대로 철저히 보장하면서 매일 100여㎡ 면적의 미장 작업을 손색없이 완성하였으며 1소대, 기술소대 전투원들도 부뚜막 쌓기와 온돌 설치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소대 전투원들은 일정계획을 130% 이상 수행해나가는 속에서 타일 붙이기와 물탱크설치, 방수 미장 등의 기술적 묘리(심오하고 미묘한 이치)도 배워주면서 현지 건설자들과 힘을 합쳐 짧은 기간에 내부공사를 결속하였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또 군인들이 함경북도 화대군에서 주택 건설을 마감 단계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군에서는 100여 세대의 단층살림집골조공사와 층막치기를 계획보다 앞당겨 끝내고 지붕 공사, 내부공사, 지대정리를 비롯한 건설작업을 입체적으로 밀고 나가고 있으며 군산림경영소의 건설자들은 벽체장식미장, 급·배수망공사 등을 마무리한 기세로 옹벽 쌓기, 물도랑파기 등 지대정리도 힘있게 내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반적인 살림집 건설이 마감 단계에 들어선 데 맞게 군에서는 앞선 단위들에 대한 보여 주기와 일반화 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는 것과 함께 살림집 주변의 도로포장 준비작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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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위력 2020/11/06 [20:17] 수정 | 삭제
  • ㅇㅇㅇ밑 글쓴이는 북한 관광핑개로 현장 간첩 첩보 비밀정보을 켈려고 무척 애을 쓰는것 같다 관광간 남한의 박왕자가 왜 죽었나? 단순히 위험지역에서 관광 구경하는 사람을 총쏴 죽역을까? 북한과 평화 관계가 아니다 전쟁하는 관계다 미국은 호시탐탐 북한을 노리고 있다 북한은 핵 장거리 미사일등을 많이 준비해 놔야 전쟁이없다 미국은 북한과 경제 봉쇄 전쟁하는것도 위험한 전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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