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정선거”· 바이든 “백악관 무단 침입자 끌어낼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09:58]

트럼프 “부정선거”· 바이든 “백악관 무단 침입자 끌어낼 것”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1/07 [09:58]

조 바이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안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이하 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부정한 방법으로 승리를 훔치려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선거를 훔치지 않는 한 내가 이길 것”이라며 “부패와 부정이 계속되고 있다. 선거가 조작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계속해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큰 표 차이로 이겼으나 불법적 표에 사기당하고 있다. 목표는 선거의 무결성을 지키는 것이며 합법적인 표만 센다면 내가 이길 것”이라고 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이 침묵을 강요당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 선거 과정이 대법원에서 끝날 수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 캠프는 이미 펜실베이니아와 미시간, 조지아, 네바다에서 선거 부정행위와 유권자 사기를 주장하면서 소송을 냈고 추가 소송도 내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후보 캠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에 승복하지 않을 경우 백악관에서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캠프는 6일 성명에서 “미국 국민이 대선을 결정한다. 미국 정부는 백악관에서 무단침입자를 데리고 나올 능력이 충분히 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거명한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종료되면 ‘백악관 무단침입자’로 간주하고 공권력을 동원해 끌어낼 수 있다고 경고한 셈이다. 2021년 1월 20일이 대통령 취임일이다. 

 

양 후보 지지자들의 시위도 끊이지 않고 있다.

 

개표가 진행 중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트럼프 지지자들과 끝까지 개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든 지지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욕 맨해튼에선 바이든 지지 시위대 20여 명이 체포되었다. 시위대 일부는 흉기와 화약을 갖고 있었으며, 거리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선 시위대가 고속도로까지 행진해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는 반 트럼프 시위대의 일부 참가자가 시내 상점 창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하자 주방위군이 배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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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을 바꾸어야 세상이 달리 보인다 2020/11/09 [11:18] 수정 | 삭제
  • ▶ 조선은 지도부가 여러 큼직한 선제적 조치를 해주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찌질한 트럼프는 그런 걸 주워서 네넘보다 더 많이 고장 난 레코더를 틀어 자랑하느라 귀에 딱지가 앉았다. 또한, 하노이에서도 개지랄을 떨었지만 그 똥개 같은 넘들이 뭘 더 얻어먹은 게 있냐? 조선이 위와 같은 조치를 해주었다고 뭔 위험이나 손실이 발생한 것도 없다. 미국넘들이 최대의 강경 제재를 했다고 해서 조선에 뭔 영향을 준 것도 없다.

    ▶ 즉, 미국넘들은 원하는 걸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는데 미국 본토 전체가 잿더미 되는 일은 강위력한 신형 ICBM의 등장으로 훨씬 단축되었다. 1~2차 정상회담은 트럼프가 돈 봉투를 들이밀고 제발 만나 달라고 하니 가서 사진을 찍어준 것인데 그렇게 해줘도 재선에 실패하고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북핵 문제라는 것도 미국 입장에서 문제이지 조선 입장에서 문제 될 게 하나도 없는 일이다.

    ▶ 짤짤 끓는 물을 뒤집어쓴 생쥐 입장은 미국이지 조선이 아니다. 미국을 멸망시킬 준비를 끝낸 조선이 뭐가 아쉽겠냐? 단 한 방으로 맨해튼만 날려버려도 미국은 물론 서방 전체가 한꺼번에 무너진다. 조선의 핵무기 수를 숨겨야 할 이유는 하나도 없고 미국이 맨해튼을 통째로 숨겨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 트럼프 같은 똥개도 조선에 슬슬 기고 있다. 왜냐하면 트럼프 그룹도 함께 망하기 때문이다.

    ▶ 그리고 한호석 소장의 글이나 극좌 유튜브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건 그냥 바람잡이 역할 정도밖에 되지 않고 뭔 극좌니, 극우니 하는 것도 조선이 듣기에는 간지러운 소리다. 정신병자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미국 정권을 누가 잡든 주기적으로 소리소문없이 조선에 상납하지 않으면 그 정권은 물론 미국 전체가 임의의 순간 불로 멸망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미국만 멸망하는 게 아니고 서방 전체가 멸망한다. 여기에 한국도 포함된다. 서방 전체가 미국을 추종하면서 물린 게 많아 그렇다.

    ▶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이 봉쇄했을 때 GDP가 33% 감소했는데 봉쇄했다고 소비까지 봉쇄한 건 아니었다. 또한, 봉쇄 해제를 하면 다시 회복할 수 있다. 그러나 맨해튼이 핵폭풍에 통째로 사라지면 미국은 물론 전 세계가 금융에서 동맥경화 현상이 일어나 거의 모든 경제가 마비되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인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 즉, 달이 미국에 떨어진 것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그런데 네넘은 이런 현실에 대해 거꾸로 이해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니 정신병자 소리를 듣고 스스로 정신병자라 소리친다.

    ▶ 세상 보는 시각을 달리하거라. 그리고 정신병의 근본 원인은 씨잘데 없는 댓글을 매일 쓰려고 대가리가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흡연이나 알콜 중독보다 더 심하다. 특히, 모자라게 보이는 넘이 남의 나라 정부를 향해 이래라 저러라며 자기주장을 주입해 보려 끝없이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이러니 미쳤다거나 돌았다는 소리를 듣는다. 댓글을 매일 달지 않고 남의 나라 정부를 향한 자기주장을 반복하지만 않아도 정신병은 치유할 수 있다.
  • ㅇㅇㅇ 2020/11/09 [05:56] 수정 | 삭제
  • 망상일 가능성이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공화당 트럼프 보다 민주당 바이든이 나을수 있다고 한 이유는.

    민주당이 한반도 전쟁을 더 우려한다.
    오바마 때 한반도 전쟁위기는 이명박 박근혜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성격은 자기 스스로 북한과 대화를 안 하려고 하고 북한을 무장해제 시키고 붕괴시켜야 할 존재로 봤고 김대중이 만든 개성공단도 어떤 이유로 폐기 시킬지 고민하는 정권 이였습니다.
    이런 정권이 오바마 정권에 계속 북한과 대결만 주문 했기 때문에 전쟁 위기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만약 오바마 정권때 남한이 문재인 이였으면 오바마가 트럼프 처럼 남북의 경제협력을 막으려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바마 정권때 있었던 전쟁 위기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평도 포격때 이명박의 확전을 막은건 오바마 정권으로 알고 있고 민주당 정권은 트럼프 보다 한국과 일본에 미군이 꼭 주둔해야 한다는 입장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과 일본이 중요하고 한국과 일본이 전쟁으로 파괴다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북한이 꼭 SLBM ICBM이 아니라도 단거리 중거리 미사일만 발사해도 민주당 정권은 트럼프와 달리 두려움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북 한반도 긴장완화에 트럼프 보다 더 적극적일수 있다고 생각하고.

    약해지는 미국의 경제 패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바이든은 미국내 복지와 미국 경제 회복을 위해서 엄청난 재정을 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재정적자 발생으로 돈 들어가는 한미군사훈련을 안 해야 할 이유가 생기고 또 북한과 군사 대결로 돈이 나가는 것을 방지해야 할 이유가 생기고, 미국 경제가 세일석유가 아니라 미국에 특별하게 강점이 없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이런 친황경 에너지로 간다면 미국 경제에 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과의 무역전쟁도 완화 한다고 하는데 이런 여러 나라와 예전 미국처럼 자유무역 하겠다는 입장은 중국에도 한국에도 경제제제로 협박해서 북한과 관계를 끊어라는 미국의 힘이 약화 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때 아시아 회귀 라는 중국 견제 졍책을 했지만 중국에 아무런 위협을 주지 못했고
    트럼프 정부가 미국의 직접적인 중국에 대한 경제 제제와 미국의 동맹국을 통한 경제 제제가 오바마 보다 훨씬 중국에 위협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네이버 뉴스에 보니까 존 햄리 美CSIS 라는 사람이 북한이 핵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는한 북미대화는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이분은 다른 미국 전문가와 달리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그럼 실무대화에서 부터 북한에 핵 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면 그냥 북미대화를 안 하겠다는 주장 같고요. 기사에 보니까 이분이 과거 오바마 정권때 국방부 장관 후보 였다고 하는데 이분은 원래 강경파 성향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언론에 나온 민주당 주요 인물들 말. 바이든 /북한이 핵 능력 축소에 동의하면 만나겠다./ 해리스 /북한에 완전한 비핵화를 요구하는 것은 실패 할게 뻔하다. 동맹국과 협력하여 북한의 우선적인 위협을 제거해야 한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후보로 거론되는 제이크 설리반 전 부통령 국가안보보좌관도 지난 9월 "장기적으로 북한 비핵화가 목적이나 단기적으로는 북학의 핵 확산을 감소시키기 위해 외교적으로 노력해야한다"며 "동맹국들과 긴밀한 협의 하에 북한의 전반적인 핵능력을 억제시키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언론에 바이든 대통령, 해리스 부통령이 저런 발언을 했고 제이크 설리반 이 사람도 바이든 행정부에 주요한 자리를 맡을것이라고 하는데 최근 언론에 나온 제이크 설리반의 북핵 입장입니다. 다 CVID를 목표로 하는거 같지는 않고 정말 좀 햄리 라는 사람의 주장대로 핵 신고서를 요구할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 부통령, 안보보좌관 유력 후보의 입장을 보면 영변, ICBM 폐기로 부분적인 경제제제 해제를 할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북한이 SLBM ICBM을 하지 말고 한참 참으면서 한미동맹을 중시한다고 하니까 남한과 여러 협력을 통해서 미국에 접근해 보고 실무협상으로 미국이 어떤 입장인지 알아보고 핵신고서 요구 같은 도저히 협상이 안 되는 요구를 하면 회담 파행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어느날 불시에 SLBM ICBM을 발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도 북한과 대화를 너무 오래 거부하거나 북한이 너무 싫어하는 요구를 하면 북한이 충격적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알 것이고요.

    저는 새 미국 행정부의 의도는 남북의 협력을 어느정도 허용하느냐에 따라서 성격을 판단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이든 행정부가 남북의 물물교환과 개별관광을 적극 허용한다면 북한 붕괴와 CVID에 목적이 없고 앞으로 협상에서 핵신고서 제출 없이 단계적 비핵화를 추진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破邪 2020/11/08 [21:48] 수정 | 삭제
  • 김영란 기자님을 포함하여 자주시보 기자님들께서도
    앞으로 2020 미국대선과 관련된 기사의 제목 또는 본문에 '바이든 당선(자)' 등의 표현은 함부로 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주시길 기대합니다.

    미국에서든 전세계 어디에서든 개표조작 부정선거로 무대에 끌어올려지려는 자는,
    2012년 12월 19일 남녘땅 개표조작 부정선거로 무대에 올려졌던 자와 다를 바 없이,
    영혼없는 꼭두각시보다 못합니다.
  • 낄낄 2020/11/08 [21:33] 수정 | 삭제
  • ㅇㅇㅇ 이 병신 댓글이 모조리 삭제됐나보네? 그래서 ㅇㅇㅇ병신이 기가 팍 죽었네? 우쭈쭈 ㅇㅇㅇ야 맘상했어? 잘 돌아가지도 않는 대가리로 그래도 어떻게 쥐어짜내서 애써 작성한 쓰레기같은 댓글들이 일시에 날아가버려서 실망했어? 이를 어쩌까이 우리 ㅇㅇㅇ가 슬픔에 빠져 가슴을 쥐어뜯고 몸부림치고 피를 토하는데 짠해서 워쩐디얔ㅋㅋㅋㅋㅋㅋ 간만에 관리자 성님이 사이다같이 속션하게 아주 잘 처리해주셨네 ㅎㅎㅎ
  • 破邪 2020/11/08 [21:02] 수정 | 삭제
  • 아래 '선지자'님께서 "바이든의 '당선'"이라 하셨는데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이번 2020 미국대선은 개표결과를 전산으로 조작한 개표조작 부정선거입니다.
    트럼프 진영이 법원에 제기하는 소송들을 법원이 각하/기각한다면 그 법관들 역시 개표를 조작한 세력에 굴복하거나 매수되었다는 방증이 될 것입니다.
    트럼프 진영이 소송을 포기한다해도 개표조작 부정선거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증거를 여기서 일일이 들지는 않겠습니다. 조금만 살펴보면 어렵게 않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2012년 12월 19일 남녘땅 18대 '대선'에서 개표조작 부정선거가 저질러졌던 양상과 매우 유사합니다.

    거짓을 가려볼 줄 알아야하고 가려본 다음에는 그 거짓에 굴복해서는 안됩니다.
  • ㅇㅇㅇ 2020/11/08 [19:16] 수정 | 삭제
  • 밑에 분 극좌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네이버 기사 게시판을 보십시오. 당신 정도의 주장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신 정도의 주장은 여기 게시판 빼고는 없습니다. 당신의 정치 성향은 지금 남한에서 극극극 소수인거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고 바로 다음날 평양을 방문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북한에 의해서 죽지 않는다. 고 주장하시는데 /우리민족 끼리 다 해야한다./ /주한미군 철수 시켜야 한다./ 이런 극좌분들은 너무 현실성 없는 주장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북핵을 인정하고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키고 북한과 수교를 맺는다는 주장은 한호석님의 글에 자주 나왔던 거고 지금 극좌유튜버 닥터스테판에도 잘 나오고 극우와 같이 트럼프가 끝내는 재선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님 현실을 알아야 합니다. 북한은 1차 싱가폴 회담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지하 핵실험실을 파괴했고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를 해체했고 미국 국적의 간첩을 석방 했고 한국전쟁 미군 유골을 대대적으로 발굴해서 미국으로 보냈고 남한과 정상회담을 여러번 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가 싱가폴 북미정상회담을 했고 여기서 얻은것은 한미훈련이 조금 약화 된거 뿐이였고

    하노이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북한 5곳의 핵시설의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북한이 거부하자 바로 협상장을 나갔고 볼턴 짜르면서 내놓은 새로운 제안은 북한이 먼저 모든 핵을 폐기한다고 약속하고 북한 전역의 핵무기 생산시설과 미사일 시설을 폐기하면 2~3년 석탄과 수산물의 수출을 허용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님은 북핵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북미는 북핵문제로 정상회담을 했고 트럼프 행정부는 극좌분들의 인식과 달리 친서 정상회담에는 적극적이였지만 북한에 대한 요구는 매우 강경했습니다. 제제는 미국 과거 그 어떤 정부가 하지 않은 최대의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 자칭 정신병자, ㅇㅇㅇ에게/ 2020/11/08 [16:57] 수정 | 삭제
  • ▶ 네넘이 정신병자일 수도 있다고 씨버리는 것 자체가 정신병자 임을 증명하지만 그런 줄도 모르고 트럼프처럼 미친 듯이 한 말을 또 하고 또 하는 댓글을 달고 또 단다. 미치광이 늙다리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고 네넘처럼 하니까 그런 소리를 듣는 게다. 우선 자주시보 독자분은 극좌가 아니고 아주 평범한 시민이고 보도하는 기자분도 같은 부류인데 좀 더 적극적일 뿐이다.

    ▶ 트럼프 같은 똥개에게 주한 미군을 완전 철수하고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북미 수교를 맺으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조선이 핵실험이나 ICBM 발사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도 없고, 트럼프를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북핵 문제라는 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는데 네넘이 트럼프처럼 계속 씨버리면서 대중에게 주입하려 한 것이다. 따라서 파국적인 일이라는 것도 일어날 게 없는데 자꾸 일어날 것처럼 매일 떠들어 재끼니 만인이 네넘을 미친 넘이라 여기는 것이다.

    ▶ 그리고 능력 없는 것들이 만들어 내는 한반도 정책을 시간 낭비하며 볼 것도 없고 조선이 발표하는 미국 정책 등에 관심을 갖거라. 그 핵심은 임의의 순간 미국을 불로 다스린다는 것이다. 그러니 미국의 새 대통령은 이런 조선의 미국 정책을 달달 외워 어떻게 해야 미국을 불바다 지옥에서 살릴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 예를 들면, 새 대통령이 취임한 다음 날 평양을 방문해 취임 신고를 한다든지, 똥개 같은 전임자가 싸 놓은 대북 제재를 전면 해제하면서 대신 용서를 빌고, 관계 개선을 위한 일련의 준비 사항을 제출하고 승인을 요청하든지, 아니면 백악관을 조선의 미국 총독부로 개칭하고 총독 역할을 자임하든지 하면 된다.

    ▶ 만일 독자 중에 극좌가 있다면 위와 같은 내용을 주장할 것이다. 또한, 이런 말을 듣지 않으면 태평양 일대 모든 미군 기지와 맨해튼과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의 200개 대도시를 동시에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만들어 버리고, 한국과 일본이 동맹이나 꼬봉 관계로 달려들면 미국과 똑같이 처리하자고 할 것이다. 즉, 조선이 할 일은 아무것도 없고 미국이 눈치 보며 살길을 찾아야 한다.

    ▶ 생각해 보거라. 미국인이 간신히 똥개 같은 대통령을 버리고 새 대통령을 맞아 다시 잘살아 보려고 하는데 그들의 운명이 조선 지도부의 결정에 따라 똥파리나 불나방 또는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보다 더 살 수 없는 시한부라는 걸 제대로 알 때 밥이 목구멍에 넘어가겠냐? 밤에 두 다리 쭉 펴고 잘 수 있겠냐? 트럼프처럼 씩씩거리려고 할 때 소식이 오겠냐? 그리고 남북 평화 시대는 네넘이 정신 나간 짓거리를 매일 반복한다고 해서 오는 게 아니라 미국이 먼저 불로 다스려지고 난 다음에 오는 상황이다. 미국이 그러고 싶지 않으면 위에 설명한 대로 행동하면서 조선에 슬슬 기어야 한다. 곧 저승에 갈 똥개 이야기 그만 꺼내거라.
  • 바이든이 똥개를 잡은 전략 2020/11/08 [15:30] 수정 | 삭제
  • ▶ 아무 곳에나 시도 때도 없이 똥을 싸 재끼는 똥개를 잡으려면 배때지에 들어 있는 똥을 먼저 싹 다 빼내야 한다. 이것도 똥구녕으로 빼내야지 목구멍을 통해 입으로 빼내면 똥개 잡아먹는 맛이 떨어진다. 그래서 입으로 똥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똥개 모가지를 확실히 죄려면 서부 4개 주와 애리조나주 등의 승리가 필요했고, 바이든은 그곳이 본거지였던 존 매케인의 생전 및 사후까지 능욕한 똥개를 잡는데 그의 부인 신디 매케인과 손을 잡았다. edition.cnn.com/election/2020/results/president

    ▶ 먼저 버지니아주가 똥개의 똥을 빼내려 똥구녕에 긴 작살을 꽂았다. 그다음 미네소타주와 일리노이주가 차례로 등을 눌러 똥을 빼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똥이 다 빠지면 똥개 역할을 못 하니 똥이 빠지지 않도록 용을 쓰는 똥개에게 위스콘신주와 미시간주가 차례로 더 등을 눌러 똥을 확실히 빼냈다. 쭉 빠진 똥은 똥구녕 부근에 마지막 똥이 남았는데 오늘 펜실베니아주가 힘을 주면서 모조리 빼냈다. 아랫배와 똥구녕 부근을 눌러 마지막 똥을 빼내려고 노력한 조지아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도 있었다. 이 외에도 미시간주와 펜실베니아주 사이에서 함께 등을 누른 오하이오주, 똥개 앞다리와 뒷다리를 잡고 배때지를 누른 텍사스주와 플로리다주도 있었다.

    ▶ 이제 미국은 똥개처럼 아무 곳에나 시도 때도 없이 똥을 싸 재끼는 똥개가 아닌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똥을 다 빼낸 똥개에게 된장 바르는 시한은 약 2개월이 남았는데 그 기간에 다시 똥을 처먹고 싸 재끼기 위해 발광할 것 같다. 새 주인을 물어 죽일 수도 있고, 살던 집을 무너뜨리거나 태워버릴 수도 있고, 악마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듯 리얼리티 쇼가 좀 더 길어질 것 같다. 어쨌든 악마 같은 똥개도 2번 죽어야 확실히 죽는 것이니 앞으로 한 번 더 죽여야 할 일이 남았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스토리로 누구나 뻔히 아는 내용이고 이번에는 3번이나 죽이는 리얼리티 쇼가 준비돼 있으니 올해 말은 물론 내년에도 계속 시청하길 바란다.
  • ㅇㅇㅇ 2020/11/08 [14:39] 수정 | 삭제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520919

    ‘대통령 당선’ 바이든이 몰고 올 한반도 안보 지형 변화는


    위 주소의 기사는 오늘 미국 전문가의 바이든 행정부 한반도 정책에 대한 기사 입니다.
    제 망상과 비슷하여 올리고 혹시 조금이라도 바이든 행정부 분석에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으로 올립니다.
  • ㅇㅇㅇ 2020/11/08 [10:48] 수정 | 삭제
  • 내가 정신병자 일수도 있다. 그러나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키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북미수교를 맺는다는 것은 여기 극좌분들의 음모론을 바탕으로한 전혀 현실성 없는 희망일 뿐입니다.

    자주시보가 저의 글을 다 삭제하였습니다. 극좌 당신들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핵실험 계속 하고 ICBM 계속 발사해서 북한을 완전 고립으로 만들고 북한 대 UN 이라는 극한의 대결을 원하는 것입니까. 여기 자주시보 주인들과 여기 댓글을 다는 분들은 북핵 해법이 무엇이고 왜 트럼프를 북한의 구원자로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도배한거 죄송하고 여기 독자분들 댓글 대로 제가 정신병자 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진심은 정말 파국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고 남북이 평화의 시대를 열었으면 하는 목적에서 도배 한것이지 절대 누구의 기분을 나쁘게 하려고 올린게 아닙니다. 저는 핵실험을 계속 하고 미국 방향으로 정상각도로 ICBM을 발사하고 태평양에서 핵실험을 하는게 해법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런 방법으로 됬으면 이미 북핵문제는 해결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선지자 2020/11/08 [07:45] 수정 | 삭제
  • 바이든의 당선은 우리는 물론, 4년간 공들여온 북에게도 '힘든 앞날'이 될듯... 북한핵을 없애야...(축소) 만나겠다는 무식한 정세인식으로 한반도문제를 다루겠다는 그의 낡은 생각을 현실적으로 만들어 줄 국민, 나라는 한국뿐 아닐까?, 원래 늙은 고집은 꺽기힘든게 동서고금의 역사이니 우리정부도 인력을 대폭개선, 운명을거는 더 뜨거운 설득노력이 추진되어야... 이상케도 큰전쟁은 민주당때 일어나 공화당이 마무리한게 미국역사이니...
  • 한국청년 2020/11/07 [14:06] 수정 | 삭제
  • 바이똥인지 뭔지란 까탈스런 양놈이 되믄 트럼프랑 미국놈들의 똥이나 치우다 끝날듯 훌륭한 대통령은 개 조엇터는소리고 미국놈들으 70년간 배지불리고 전세계 삥뜯어오며 탕진한 업보가 다 있는데
  • 똥개에게 몽둥이 찜질하는 사람들 2020/11/07 [12:33] 수정 | 삭제
  • ▶ 세상 여기저기에 냄새나고 더러운 똥을 싸 재끼던 똥개에게 몽둥이찜질이 시작됐다. 그동안 물릴까 봐 조심조심했는데 똥개 주인(미국인)이 나서 모가지를 비틀어버렸다. 이것을 확인한 브라질판 트럼프,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는 신이지 트럼프 같은 사이비 교주가 아니다. 또한, 트럼프는 세계에서 가장 똥을 잘 싸 재끼는 똥개이지 중요한 인물도 아니다. 똥개도 리얼리티 쇼가 끝났으면 꺼질 줄 아는 겸손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무대에서 지랄을 떨고 있다"라며 썩 꺼지라고 했다.

    ▶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 또는 오줌싸기 창녀를 대상으로 포주 역할도 한 트럼프의 딸 이방카 옆에 앉아 분 냄새를 한번 맡고 돈 봉투를 건넨 아베는 "이미 패배한 대선을 똥개처럼 물고 늘어지며 혼란과 혼돈을 초래하면서 동맹국을 불안하게 하지 마라"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 영국 스코틀랜드의 니컬라 스터전 자치정부 수반은 "세상을 냄새나는 어두운 정화조처럼 만든 구더기가 골로 가니 오늘 우리는 정화조 뚜껑 사이로 새 나오는 빛을 봤다"라고 트윗했다.

    ▶ 마테오 렌치 전 이탈리아 총리도 "트럼프는 시도 때도 없이 깝죽대는 똥개였고, 바이든은 위대한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트윗했다.

    ▶ 그동안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데나 똥을 싸 재낀 똥개는 그냥 꺼진다고 끝나는 게 아니고 싸 재낀 똥 하나하나에 대해 삥쳐 먹은 돈을 모조리 토해내야 하고, 포르노 배우 등과 씩씩거린다고 한 푼이라도 사용했다면 된장이 발리고 보신탕이 되어야 완전한 상계처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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