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봉주 부위원장 평안북도 현지 시찰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0:40]

북, 박봉주 부위원장 평안북도 현지 시찰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1/12 [10:40]

▲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박봉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안북도 안의 여러 단위 사업을 현지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박봉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안북도 안의 여러 단위 사업을 현지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박봉주 동지는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 새로 일떠선 생산 및 공공건물들과 여러 공정을 돌아보면서 설비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원료의 가공과 운반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할 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신은 “박봉주 동지는 신의주방직공장에서 재자원화 정형을 요해(파악)하였으며 노동자들의 생활과 편의 보장사업을 잘할 데 대하여 강조하고 건설 중에 있는 체육관 등을 돌아보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봉주 부위원장은 홍건도간석지 2단계 건설장에서 “마감 단계에서 진척되고 있는 배수문 공사를 다그쳐 완공의 날을 앞당길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박봉주 부위원장은 동래강저수지공사와 곽산군의 올해 농사 현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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