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8일부터 방한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2/07 [14:32]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8일부터 방한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2/07 [14:32]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이 8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미 국무부는 6일(현지 시각) 보도자료에서 비건 부장관의 한국 방문 소식을 전하며 “그는 한국 당국자들과 만나 한미동맹, 그리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안정, 번영에 대한 공동의 약속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비건 부장관이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의 초청으로 방한한다고 밝혔다. 

 

비건 부장관은 한국에 와서 최 차관을 비롯해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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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2020/12/08 [15:30] 수정 | 삭제
  • 미군복military들은 정밀정찰/국방제재등 고단위 도발provocations을 계속해 북측의 반발/대응을 유도하는 극한 긴장의 시간임에도...코로나도 모른채 civil비건은 동맹!소리치면 OK!하는 동양인들과 웃으며 양주잔들려 서울온다. 이런 이중플레이를 밥먹듯해대는 엉망진창 외교,엉망진창 코로나의 나라..DU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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