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제1부부장 “외교부 장관 강경화의 망언 두고두고 기억할 것”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9 [10:35]

김여정 제1부부장 “외교부 장관 강경화의 망언 두고두고 기억할 것”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2/09 [10:35]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최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김여정 제1부부장이 담화 ‘남조선 외교부 장관 강경화의 망언 두고두고 기억할 것이다’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며칠 전 남조선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중동 행각 중에 우리의 비상방역 조치들에 대하여 주제넘은 평을 하며 내뱉은 말들을 보도를 통해 구체적으로 들었다”라며 “앞뒤 계산도 없이 망언을 쏟는 것을 보면 얼어붙은 북남관계에 더더욱 스산한 냉기를 불어오고 싶어 몸살을 앓는 모양이다”라고 비판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그 속심 빤히 들여다보인다”라며 “정확히 들었으니 우리는 두고두고 기억할 것이고 아마도 정확히 계산되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5일(현지 시각) 강경화 장관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바레인 정부와 공동 주최한 중동 지역 국제안보포럼 ‘마나마 대화’에 참석해  “북은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지만 믿기 어렵다”라며 “모든 신호는 북 정권이 코로나 통제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선지자 20/12/09 [12:17] 수정 삭제
  북한측은 차치하고.. 지금 코로나다 공수처법이다 사법개혁이다 온나라.국민들이 초신경중인데.. 한나라의 공적외교 수장이란분이 IISS다..CSIS다..하며 wjdqh기관 용역연구소(안보전략)나 찾아가 엉뚱한 얘기나하고 돌아다니니...그런곳이 뭐하는덴줄 정말 몰라서 그러시나..? 이미알면서도 뭐,좀해보겠다고 나대시는건지..? 정말 수상스럽고 껄렁한, 당당치못한 외교행태로 보이는게 혼자만의 생각 아니길...
안티강경화 20/12/09 [12:25] 수정 삭제
  DPRK가 철통같은 방역통제를 하는 게 코로나 창궐의 증거냐?
그것도 논리라고 지껄이냐?
북녘동포 수백명이 코로나로 죽었다고 허위보도했던 극우 조선일보 안용현 기(자쓰)레기와 똑같은 인간!
안가놈은 바로 '현송월 총살설'을 처음 줴쳤던 반북친미 인간쓰레기!
전작권도 없는 괴뢰국 외무장관 강경화 수준이 문죄인 수준!
안 해도 될 개소리하여 염장지르는 띨띨빵빵 병신머저리 + 얼간망둥이. ㅎㅎ
안티차관 20/12/09 [14:22] 수정 삭제
  최종*차관이 새로운듯 부르짖는 한미관계 '린치핀'(lynch-pin: 역마차축에끼는 손가락핀)'용어는.. 40년전 전두환-리건 합의(DJ살리기)이후 미측이 숱하게 써온 말임(ingratiate). 그나언론이나 마치 새로운듯,뭐나되는듯 오인없기를..
제 꼬라지를 제대로 알자 20/12/09 [16:14] 수정 삭제
  ▶ 조선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어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구 폭발처럼 번지고 있으니 코로나19 통제에 집중하는 건 지당한 일이다. 이에 대해 남의 나라가 왈가불가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지네 나라 통제나 잘하면 된다.

▶ 특히, 한국은 조선과 전쟁해서 지면 탄저균 등이라도 살포해서 보복하려고 자국민에 위험천만한 생물을 배양하며 끌어안고 살지만, 조선은 자국민 한 명이라도 죽거나 다칠까 봐 미국 침략 및 접수를 시도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다. 만일 내가 조선 지도자였으면 벌써 맨해튼과 워싱턴 D.C. 등 미국 200개 대도시를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잿더미로 만들었을 것이다.

▶ 조선을 제재하거나 인권이나 종교 등으로 지랄을 떠는 넘들은 그다음 날 더는 숨 쉬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 자국민이 더 잘 먹고 더 잘살기 위해 무역을 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 이런 일을 미국이 인위적으로 제한하면 즉각 미국의 모든 수출입 항과 실리콘 밸리 등 생산 기지를 체르노빌처럼 만들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조선이 위와 같은 사유로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미국인은 매일 아침 일어나 조선을 향해 기도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조선은 미국을 1시간 내 멸망시킬 수 있는, 지구에서 가장 유력한 나라다. 그에 비해 한국은 30분 이내에 절단날 수 있는 상황이라 기도보다는 매일 큰 절을 몇 번씩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개념 없는 한국 정부 관리가 이리저리 쏘다니며 시시껄렁한 소리를 씨버리고 다니면 전 국민이 벌벌 떨며 똥줄을 당기고 살아가야 한다. 정부 관리도 2년 이상 연속 근무하면 간땡이가 부어 배 밖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지금이라도 갈아치워야 한다.

▶ 한국의 평온이 지 잘난 덕에 그런 줄 아는 멍청한 넘들을 정부 관리로 뽑아서는 안 된다. 그런 걸 씨버리고 다닐 시간이 있으면 대기업을 방문해 조선이 여유롭게 미국을 멸망시킬 수 있도록 자금을 조성하고 전달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조선이 미국을 접수해야 남북 간에 철도와 육로가 연결되고 한국이 유라시아로 나가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러시아의 값싼 가스와 전기 등도 들여와 국민 경제가 윤택할 수 있다. 이런 일을 하라고 정부 관리를 두는 것이지 할 일 없이 놀부 행세하라고 두는 게 아니다.

▶ 이런 정부 관리가 아직도 멀쩡하게 밥통을 챙기고 있는 걸 보면 대통령도 제 할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정부도 트럼프 정부처럼 국민의 눈에 날라리로 보이면 마찬가지로 치워버리고 모조리 교도소로 보내버린다. 일본 정부처럼 미국의 새 대통령을 잽싸게 찾아가 문안 인사 올리는 그런 삽살개 역할 대신, 그가 가장 먼저 한국 정부를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그런 역할을 하라고 국민이 대통령을 선출했으니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슬픈 나라 미국과 뺀질뺀질한 나라 한국 20/12/10 [15:03] 수정 삭제
  ▶ 미군 여성 특수요원이 동료 미군에 의해 성추행당하고 다시 망치로 구타당해 목숨을 잃고 약 2달간 방치된 뒤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한다. 미국 텍사스의 한 육군 기지에서 25명이 이런 억울한 죽임을 당했다고 하니 미국 본토와 해외 미군 기지는 매음굴이나 인간 사냥터로 바뀐 지 오래된 모양이다. 특히, 그들 대통령이 수많은 선량한 여성(여학생 포함)을 꾀어 백주대로에서 엉덩이를 까고 씩씩거리고,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도 씩씩거린 전력으로 그 자리를 차지한 이후 심화하였다고 한다.

▶ 그러니 너도나도 위와 같이 물불 가리지 않고 많이 씩씩거리면 대통령이 되는 줄 알고 그리한다고 한다. 미국이 나라인지, 거지 소굴인지, 매음굴인지, 인간 사냥터인지, 똥개가 사는 집인지, 구더기가 사는 정화조인지 정말 분간이 안 간다. 한국 외교부 장관이라면 이런 일을 시도 때도 없이 세계 언론에 까발리면서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해야 하는데 지네 딸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다며 일절 언급도 하지 않고 그 대신 조용히 잘 지내는 조선의 코로나19 사안에 대해 외국에 쏘다니며 놀부 행세를 했다고 한다. 차라리 구더기를 임명했으면 급여나 출장비, 밥값 등을 아꼈을 것이다.
안티이/정/구 20/12/10 [18:50] 수정 삭제
  똑 같은 글 재탕하지 마라!
ㅋㅋㅋ 20/12/10 [22:45] 수정 삭제
  입이 싸서 화를 자초하네요.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ㅉㅉ
선지자 20/12/12 [20:20] 수정 삭제
  촛불외교는 영어를 잘해야한다. 지난날 미군등뒤에서 손가락질해온 너절한 외교가아닌, 우리입장을 단단히설득, 합의에이르도록 능수능란한 영어가있어야지.. 닭다리나뜯으며 맹탕 대담만 나누어선 부족하다. 촛불정부외교는 전과 달라야...
반강시민 20/12/16 [12:12] 수정 삭제
  강 외무장관은 남북관계를 발전시킬수있는 말을해야지...쓸데없이 남북관계에 해악을 미치는 말을, 분별없이 외국정보기관 연구소iiss등에서 지꺼려선 안된다. 책임없는 말한마디로 목많이 날라가는게 현실아닌가?.비록 미국자본가이나 짐로져스등도 그리 말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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