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핵잠수함 탄도미사일 4기 시험 발사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2/15 [08:08]

러시아, 핵잠수함 탄도미사일 4기 시험 발사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12/15 [08:08]

러시아가 최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시험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소리>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12일(현지시간) 태평양함대 소속 핵 잠수함 ‘블라디미르 모노마흐’가 오호츠크해에서 SLBM ‘불라바’ 4기를 잇따라 발사하는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해당 미사일에는 모조 탄두가 탑재됐으며, 5,500km 이상 떨어진 러시아 서북단 아르한겔스크주 치좌 사격훈련장 내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블라디미르 모노마흐’함은 러시아 당국이 최신 건조한 ‘보레이’ 급 핵추진 항공모함으로 ‘불라바’ 미사일 16기를 탑재할 수 있다.  

 

‘불라바’ 미사일은 3단 고체연료 미사일로 개별 조정이 가능한 핵탄두를 최대 10개까지 탑재할 수 있고, 최대 사거리가 1만km에 달한다. 미사일방어(MD)망을 효율적으로 회피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 해군은 해당 무기들을 향후 핵 전력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로 간주하고 있다고 한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이번 미사일 발사는 지난 수요일 개시한 전략 핵 능력에 관한 대규모 훈련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지난 9일에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와 SLBM ‘시녜바’ 발사 훈련을 실시했고, 11일에는 비행속도가 마하 8(시속 9,792km)에 달하는 해상 발사 극초음속 미사일 ‘치르콘’ 발사 시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극초음속 무기는 최소 마하 5(시속 6,120km)의 속도로 지구상 어느 곳이든 1시간 이내에 타격이 가능한, 기존 미사일 방어망으로는 요격이 불가능한 무기로 평가받고 있다. 

똥싸개(똥개) 마지막 행보 20/12/15 [10:52] 수정 삭제
  ▶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도 하기 전에 몇 번이나 오줌을 지릴 것 같다. 오바마가 트럼프에게 깝죽거리지 말고 조선을 상전 모시듯 하라고 인수인계한 날이 어느덧 4년이 지났다. 이 4년은 지난날 40년과 맞먹는다. 화성 15호도 보고, 야간 열병식 때 신형 ICBM도 봤다. 조선도 감당하기 어려운 바이든에게 러시아가 무시무시한 ICBM, SLBM,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줄줄이 쏴 대고, 조선에 슬슬 기는 트럼프는 아예 미쳤는지 몸집 짱인 중국의 신경을 건드릴 대로 건드렸고, 이란 미사일에 뇌진탕 진단을 받은 트럼프는 그들의 유명 인사 2명이나 암살했다.

▶ 곧 꺼질 넘이 자국의 국가 안보에 고춧가루와 재를 뿌리며 시정잡배 근성을 유감없이 보인다. 그러니까 구더기가 똥물을 여기저기 묻혀보려고 꿈지럭거리는 것과 같다. 시정잡배는 국가 안보를 운운하며 삥쳐 먹는 일을 하는데, 예를 들면, 철강재를 사용해 국경 장벽을 만들거나, 중국 화웨이 5G 제품 불매 위협을 하거나, 터키의 러시아제 S-400 미사일 방어시스템 구매 제재 등 수없이 많은데 정작 지켜야 할 국가 안보는 러시아, 중국, 조선 등의 해커들이 시도 때도 연방 정부를 들락날락하며 다 털어가고 있다고 폼페이오가 진술했다.

▶ 바이든 취임식 날 트럼프는 2024년 대선 출정식을 할까 말까 고민했다고 하는데 미국인 절반 이상이 그냥 꺼지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보도 내용이 현재 전면 삭제된 것 같다)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종자가 얼마나 돌대가리인가 하면, 러시아, 중국, 조선, 이란, 베네수엘라 등 제재하고 싶은 나라가 있으면 그냥 한 번에 해당 국가를 죽 열거하고 전 정부 부서, 기업 및 국민에 대해 총괄적으로 하면 되는데 이걸 수백 번, 수천 번으로 나누어 4년 내내 제재한다며 지랄을 떤다는 것이다. 이 문제로 따까리를 자청한 나라의 담당자가 이 명단을 대조하느라 눈깔이 빠지고 있다고 한다.
곧 된장 발릴 미국 똥개 20/12/15 [19:30] 수정 삭제
 
▶ 1년 전 코로나19 발원국 겸 창궐국인 미국이 중국에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우기 위해 발원 사실을 숨기고 코로나19를 중국 우한에 살포한 뒤 자국 내 확산을 무시하고 발원국이 아닌 척 거드름을 피우며 장기간 방치했지만 이젠 코로나19 소굴이었던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중국은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치료와 방역 활동을 전개해 청정국가가 되었고, 아직도 확진자 누계 8만 명, 사망자 누계 4천 명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확진자 수 순위도 79위라 첫 페이지에 나타나지 않는다.

▶ 반면, 위와 같이 거짓말하고 허세를 피운 미국은 확진자 1,700만 명 육박에, 사망자 30만 명 초과 기록을 세우고 있다. 중국은 이미 100만 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쳤고, 멕시코나 팔레스타인도 백신 접종을 준비하는 시간에 미국은 며칠 앞서 첫 접종을 하면서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그야말로 구더기가 좋아서 꿈지럭거리는 걸 보는 것 같다. 미국의 사망자 수는 6·25전쟁 때 한국군 전사자 수를 초과했고, 확진자 수는 군인 부상, 실종 및 포로와 민간인 사망자, 부상이나 행방불명자를 모두 포함한 숫자의 6배에 가깝다.

▶ 이걸로 끝난 게 아니고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이보다 더 많은 사망자와 확진자 수를 기록한다고 한다. 그러니 중국이 회심의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다. "팬데믹(바이러스 대유행)과 싸움에서 우리는 승리한 강자이고 미국은 패자가 될 것이다" 바이든 당선인은 중국을 미국보다 한 수 위 나라로 보고 공산주의를 받아들이고 나라 이름도 바꿀 것이다. 즉, '미국 인민 연방'(People's Union of America - PUA)이다. 미국의 거리도 공산당을 상징하는 망치와 낫 모양이 들어간 깃발이 점령할 것이다.

▶ "미국은 수십 년 전부터 낙원으로 그려지지 않았다.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특별한 것도 없다", "서방 시스템에 대한 맹목적인 신임에서 깨어날 때다. 악랄한 당파 싸움으로 특정 서방 국가들은 나빠졌고 사회적 분열도 깊어졌다, 심각한 사회 위기가 들끓고 있다", "팬데믹과 싸움에서 서방의 대응은 완전히 기대 이하였다. 그래서 내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 미국 시스템은 이제 정말 우월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중국 사람들은 과거 미국을 더 존경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중국의 시스템을 더 명확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엄청난 자부심이 생긴 것이다"라며 중국인의 심리적 우위를 표명하는 많은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 이런 나라를 향해 미국은 꺼질 때까지 마냥 짖기만 한다. 끝까지 똥개답게 열심히 짖었다는 걸 훗날 자랑하고 싶은 게다. 트럼프는 전국적인 대형 폭력 및 무장 시위, 제2의 광주사태 유발, 계엄령 선포, 조작된 쿠데타 연출, 내전, 제2의 통킹만 사건 연출로 조미 간 핵전쟁 유발 등을 전개할 깡도 없이 불복 소송을 제기하고 줄줄이 기각당한 뒤 끽소리도 못하고 된장이 발린 채 짤짤 끓는 솥에 들어가야 하는 똥개 신세가 됐다. 똥개가 겁대가리 없이 짖어대는 건 자신이 똥개라는 걸 모르기 때문이다.
노스코리아도있을듯~ 20/12/16 [13:07] 수정 삭제
  초음속icbm 아마도-노스코리아도보유하고있으면서 ㅡ아닌척시치미띠고있는듯한데 ㅡ미국새/끼들은눈치못채고 ㅡ깝죽대는거갓단만이지... 그러다호되게쳐맞아봐야 ㅡ깨닫게될지도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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