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안북도 삼광축산전문농장에 200여 세대 주택 새로 건설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2/19 [14:49]

북, 평안북도 삼광축산전문농장에 200여 세대 주택 새로 건설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2/19 [14:49]

▲ 북 평안북도 운전군 삼광축산전문농장에서 200여 세대의 주택을 새로 지었다고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19일 전했다.

 

 

 

 

북이 ‘평양시와 지방의 살림집(주택)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평안북도 운전군 삼광축산전문농장에서 200여 세대의 주택을 새로 지었다고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19일 전했다.

 

매체는 200여 세대 주택을 건설한 것과 관련해 “농촌문화주택들이 아담하게 일떠섬으로써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 조건을 보장하고 인민들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현대적인 축산전문농장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주택 건설 과정도 언급했다.

 

매체는 “도에서는 건설역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소층, 단층 살림집 건설과 농장건설을 동시에 밀고 나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 들었다”라며 건설자들이 짧은 기간에 공사를 마칠 목표를 세우고 건축시공 원칙대로 공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새 주택에는 여러 개의 방과 부엌, 창고 등이 주민들의 생활상 편리에 맞게 꾸려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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