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입만 열면 거짓말

연두 | 기사입력 2020/12/28 [12:16]

[만평] 입만 열면 거짓말

연두 | 입력 : 2020/12/28 [12:16]

▲     ©연두

 

검찰에서 나경원을 서울시장으로 밀고 있나봐요.

자녀 입시비리 등 13개의 고발건이

전부 무혐의 처리가 되었어요.

 

또 갑자기 자궁근종 소견서를 들고 와서는

출생소견서라며 아들 원정출산 논란을 접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자한당 전당대회에선 부산에서 태어났다고 한 아들이

어떻게 서울대 병원에서 태어났는지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해명을 하려나요?

 

돌아보면 나경원의 거짓말은 한두 가지가 아니예요.

일본 자위대 행사에 참석해서는

"모르고 참석했다"는 거짓말에...

진짜 뭐 국민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뻔뻔하고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을 밥 먹듯 했어요.

 

이런 사람이 아직도 정치판을 기웃거린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지요.

 

그림에 있는 것 외에도

또 생각나는 거짓말 있으면

한번 모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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