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 『인민을 위한 길에서』 사진첩 발행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6:16]

[사진] 북 『인민을 위한 길에서』 사진첩 발행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1/01/04 [16:16]

▲ 북 외국문출판사는 250여 페이지 분량의 『인민을 위한 길에서 2016-2020』 을 발행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민들과 함께해 온 지난날을 돌아봤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8월 비가 내리는 속에서 양덕군 온천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하고 있다.  


북이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걸어온 길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라고 강조했다.

 

북 외국문출판사는 250여 페이지 분량의 『인민을 위한 길에서 2016-2020』 을 발행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과 함께해 온 지난날을 돌아봤다.

 

화첩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 생활 향상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인민을 최상의 문명의 향유자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라는 소제목과 함께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 지도 사진을 담았다.

 

공개한 사진은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2016.5.6.~9)에서 중앙위원회 사업 보고를 하는 모습을 비롯해 지난 5년간 평양초등학원, 공장, 기업소 등 ‘인민 경제’ 건설 현장 전반을 돌아본 사진, 열병식 사진 등이다.

 

화첩은 “인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가는 중대사”라고 한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강조하기도 했다.

 

사진 『인민을 위한 길에서  2016-2020』

 

▲ 2016년 5월 6일~9일 열린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7월 강원도 양묘장 제대군인 부부 집을 방문한 모습.   

 

▲ 2018년 7월 제5차 전국노병대회 기념사진.  

 

▲ 2017년 2월 평양초등학원 현지지도 모습.  

 

 

▲ 2017년 11월 '금성뜨락또르공장' 현지지도 모습.  

 

 

▲ 2017년 4월 평양버섯공장 현지 지도 모습.  

 

▲ 2017년 9월 황해남도 과일군 현지 지도 모습.   

 

 

 

▲ 돼지공장(2017.4)과 목장(2018.8) 현지 지도 모습.  

 

▲ 세포축산기지.  

 

▲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2016.11)와 15호수산사업소(2016.12) 현지 지도 모습.  

 

 

▲ 북은 "고암-답촌철길은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하는 고암-답총철길 해상철길다리로서 수산업발전에 유리한 고암지구와 답촌지구, 천아포일대에 대규모적인 어촌지구를 건설하기 위한 선행공정으로 된다"고 밝혔다.   

 

▲ 2018년 8월 삼천메기공장 현지 지도 모습.  

 

 

▲ 2018년 8월 금포산젓갈가공공장 현지 지도 모습.  

 

 

 류경안과종합병원.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0년 3월 평양종합병원착공식에 참석해 직접 첫삽을 떴다.  

 

▲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 현지 지도 모습.(2018년 10월)  

 

 

▲ 2017년 1월, 3월 여명거리 현지 지도 모습.  

 

 

 

▲ 삼지연군 읍지구건설 현장 지도 모습.  

 

 

 

▲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현지 지도 모습.(2016.5) 북은 "연건축면적이 3만 5,000여㎡에 달하는 자연박물관이 착공을 시작한지 1년 남짓한 사이에 건설되었다. 우주관, 고생대관, 중생대관, 신생대관, 동물관, 식물관, 전자열람실, 과학기술보급실 등으로 이루어진 자연박물관은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게 동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상식을 줄 수 있는 특색있는 교육거점, 문화휴식장소이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현지 지도 모습.(2018.6)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8월 궤도전차, 무궤도전차를 살펴보고 있다.  

 

 

▲ 개건된 평양지하철도.  

 

▲ 북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이다.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 승마공원, 여관을 비롯하여 치료 및 요양구역들과 체육문화기지들, 편의봉사시설들로 이루어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려는 조선노동당의 구상이 또 하나 실현되게 되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 2020년 4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  

 

▲ 북은 "2020년 8월과 9월에 연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에 의하여 수많은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농경지들과 도로, 철길, 다리들이 침수, 매몰, 유실, 파괴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라며 "조선노동당은 예상치 않게 들이닥친 자연재해로 집과 가산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민들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 주는 것을 최우선 과업 중의 하나로 내세우고 시련의 시기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0년 9월 수도 당원들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 수도당원사단이 수해복구하는 모습.  

 

▲ 북은 홍수·태풍피해를 본 지역에서 새로운 주택을 건설했다. 

 

▲ 조선노동당 창건 75돌(10.10) 열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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