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성범죄자들의 고향 '도로 성누리당'

연두 | 기사입력 2021/01/12 [10:48]

[만평] 성범죄자들의 고향 '도로 성누리당'

연두 | 입력 : 2021/01/12 [10:48]

  © 연두

 

 

국짐당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성추행 전력이 있는 정진경을 위원으로 추천했어요.

 

논란이 일자 정진경은 하루 만에 자진 사퇴를 했고

국짐당은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덮으려고 급하게 사과를 했지만

누가 봐도 꼬리 자르기 인 게 분명하죠.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봐도 금방 나오는

정진경의 성추행 전력을 몰랐다니,

너무 성의 없는 변명 아닌가요?

다 알면서도 문제 삼지 않고 위원에 추천한 거겠죠.

 

하긴,

국짐당 의원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범죄 전력 면면을 보면

성추행은 범죄 축에도 못 끼려나요?

 

성범죄에 관대한 '도로 성누리당', '추행의힘'

아무리 이름을 바꿔도 본질은 변하지 않죠.

진짜 범죄자들이 모여있는 소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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