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30]

사진으로 보는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1/15 [17:30]

북이 14일 밤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을 진행하고 ‘북극성-5ㅅ’으로 추정되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공개했다.

 

북 매체들은 15일 열병식 소식과 100장의 사진을 일제히 공개했다.

 

아래에 열병식 사진 일부를 소개한다.

 

▲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이 1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었다. 김정은 총비서가 주석단에서 인민군 장병과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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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펀한진실~ 2021/01/16 [16:30]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의핵무장덕에한반도에서전쟁걱정없이평화롭게 이만큼이나마산다는걸감사히생각하고미국새/끼/들똥개호구노릇좀그만해라 ~
  • 효수형의 새옹지마 2021/01/16 [11:53]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어려서부터 강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못된 레즈비언처럼 여겨질 때가 많다. 남자 역할을 하는 여자가 성질나면 여자 역할을 하는 여자를 자주 해코지하는 못된 여자가 있다는데, 요즘 중국 등 자주국가를 향해서 하는 짓거리를 보니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든다. 트럼프는 달거리가 아니라 날(日)거리를 하는 여자 같다. 숙제도 하지 않아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종자는 참을성이 없다. 그래서 똥개나 구더기처럼 잠시도 안정을 찾지 못하고 아무에게 짖어대거나 아무 데나 똥을 싸거나 혼자 잘난 체 꿈지럭거리며 쏘다닌다.

    ▶ 그가 구치소로 들어가면 바지를 내려 성별 확인부터 해야 한다. 주치의 말에 의하면 트럼프가 시키는 대로 건강증명서를 썼다고 하니 성별란도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크다. 아무튼, 대선에서 패배하고 구정물을 일으키면서 중국까지 물어뜯어 보려고 여러 지랄 염병을 떨었는데 위 북극성이 내 손에 있었으면 그의 대가리에 박아버렸을 것이다.

    ▶ 의회 쿠데타 때 "펜스(부통령)의 목을 매달아라!"라고 의회에 난입한 시위대가 단체로 외쳤다고 하는데 필름을 돌려보면, 트럼프는 트위터에 "부통령이 부정하게 선택된 선거인단을 거부할 권한이 있다"라고 썼고, 조지아주 상원의원 선거 지원유세에서도 "펜스가 우리를 위해 해내길 바란다. 우리의 위대한 부통령이 해내길 바란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다. 그가 해내지 않으면 나는 그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압박했는데 꼭 약장수가 이 약을 먹지 않으면 언제 뒈질지 모른다고 뻥까는 소리와 같다.

    ▶ 펜스는 자신이 대선 결과를 뒤집을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트럼프에게 전달했다. 의회 쿠데타 당일 트럼프가 백악관 인근 엘립스공원에서 군중을 향해 뭐라고 씨버렸기에 저런 구호가 나왔는지 참 궁금하다. 아무튼, 트럼프가 1/20일 플로리다로 꺼지고 나면 그곳 주민들이 시위대가 되어 마러라고 리조트에 난입해 "트럼프의 목도 매달아라!"라고 소리칠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이 리조트 사진을 보니 대가리를 잘라서 걸어둘 뾰족한 높은 나무 몇 그루가 보인다. 아마도 미국식 집주인 문패는 그렇게 하는 모양이다.
    img8.yna.co.kr/photo/ap/2021/01/05/PAP20210105053501055_P4.jpg
  • 대전/김천 2021/01/15 [22:03] 수정 | 삭제
  • 어디, 머언나라도 아니고... 서울에서 차로 불과 3-4시간... 대전-김천정도거리인 평양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어떻게 느껴야할지..? 먹먹벙벙하다.
  • 북한방송도 마음대로 봤으면 2021/01/15 [18:44] 수정 | 삭제
  • 열병식사진을 보니 하나의 예술이네요 t v로 못봐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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