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12. ‘매기다’와 ‘메기다’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1/21 [13:30]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12. ‘매기다’와 ‘메기다’

편집국 | 입력 : 2021/01/21 [13:30]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는 우리말과 우리글 중에서 자주 하는 실수를 찾아 고쳐, 말과 글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편집국) 

 

▲ 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편집국

 

 

12. ‘매기다’와 ‘메기다’

 

‘매기다’와 ‘메기다’는 발음이 비슷해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매기다’

 

   ① 일정한 기준에 따라 사물의 값이나 등수 따위를 정하다.

   ② 일정한 숫자나 표지를 적어 넣다. 

 

  (예) 과일에 등급을 매기다. / 장부에 순서대로 번호를 매기다.

 

(2) ‘메기다’

 

   ① 노래를 주고받을 때 한 편이 먼저 부르다.

   ② 둘이 마주잡고 톱질할 때 밀어 주다   

   ③ 화살을 시위에 물리다.

  

  (예) 앞소리를 메기다. / 톱을 메기다. / 화살을 메기다. 

 

 

이처럼 ‘매기다’는 등급을 정하거나 번호를 부여할 때, ‘메기다’는 짝을 이루었을 때를 생각하면 구별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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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본적인대책은~ 2021/01/21 [16:00] 수정 | 삭제
  • 우리말과글을바로사용하기위해서는영어추방부터해야지~ 영어필요한사람만이선별적으로선택적으로배우면돼 ~ 유치원부터영어교육하는미/친/지/랄/하는거부터바로잡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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