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들 “바이든 행정부, 북에 빠르게 대화 신호 보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7:44]

미 전문가들 “바이든 행정부, 북에 빠르게 대화 신호 보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1/21 [17:44]

미국 안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초기에 북에 대화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 군축협회(ACA)가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초기 먼저 다뤄야 할 다섯 가지 주요 사안 중 하나로 북핵 문제를 꼽았다고 보도했다. 

 

ACA는 19일 ‘바이든 대통령 취임 100일 이내 다뤄야 할 주요 핵 관련 사안을 분석한 보고서’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북에 협상을 재개할 의지가 있다는 신호를 빨리 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ACA는 보고서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지명자가 공식 성명 또는 발언을 통해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에 대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켈시 데번포트 ACA 비확산정책 국장은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초기 미국이 북과 전제조건 없이 협상에 관여할 의지가 있다는 조기 신호를 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RFA는 최근 미 행정부 전직 관리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게리 세이모어 전 백악관 대량살상무기 조정관, 토머스 컨트리맨 전 국무부 군축 국제안보 차관 대행, 해리 카지아니스 국가이익센터 선임국장, 프랭크 엄 미 평화연구소 선임연구원, 수 김 랜드연구소 정책 분석관, 켄 고스 해군분석센터 적성국 분석국장 등 설문에 응한 13명 중 절반 이상인 7명이 바이든 행정부 출범 초기부터 북에 대화 신호를 보낼 것을 제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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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문투성의 미국 2021/01/22 [13:16] 수정 | 삭제
  • ▶ 지금까지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죽은 사람이 42만 명인데 이 인구는 한국의 진도군 29,432, 곡성군 28,768, 고성군 28,621, 단양군 28,411, 순창군 27,017, 임실군 26,409, 의령군 26,292, 양양군 25,556, 화천군 24,625, 청송군 24,441, 구례군 24,420, 무주군 23,195, 진안군 22,998, 양구군 22,355, 군위군 22,230, 장수군 21,395, 영양군 16,579 등 17개 군 전체 인구가 한 명도 살아남지 않고 모두 사망했을 때 채울 수 있는 인원수다.

    ▶ 이틀만 지나면 울릉군 8,702명도 싹 사라진다. 트럼프는 이렇게 엄청난 짓을 벌여 놓고 사라졌다. 살아남은 자도 한국 인구의 반인 2,500만 명이 감염되었고, 아직 확진을 받지 못한 나머지 2,500만 명도 감염자라 보면 된다. 검진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뿐이다. 이렇듯 트럼프가 한국 대통령 했으면 한국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문둥이 동네처럼 될 뻔했다.

    ▶ 미국이 이 지경인데 여기에 대북 제재의 보복으로 조선이 100일간 또는 단 하루 만에 100기의 핵무기를 아래 6,000만 명이 사는 100대 도시에 퍼부으면 얼마나 죽고, 살아남아 문둥이 될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트럼프의 죄가 큰지 바이든의 죄가 큰지 누구 아는 사람 있소? 잘 생각해 보면 미국의 가장 위태로운 국가안보는 경쟁국인 중국이나 미 의사당에 난입한 시위대 또는 테러 걱정이 되는 IS가 아니라 대북 제재한 조선으로 보인다.

    뉴욕 8,175,133, 로스앤젤레스 3,792,621, 시카고 2,695,598, 휴스턴 2,099,451, 필라델피아 1,526,006, 피닉스 1,445,632, 샌안토니오 1,327,407, 샌디에이고 1,307,402, 댈러스 1,197,816, 새너제이 945,942, 잭슨빌 821,784, 인디애나폴리스 820,445, 샌프란시스코 805,235, 오스틴 790,390, 콜럼버스 787,033, 포트워스 741,206, 샬럿 731,424, 디트로이트 713,777, 엘패소 649,121, 멤피스 646,889, 볼티모어 620,961, 보스턴 617,594, 시애틀 608,660, 워싱턴 D.C. 601,723, 내슈빌 601,222, 덴버 600,158, 루이빌 597,337, 밀워키 594,833, 포틀랜드 583,776, 라스베이거스 583,756, 오클라호마시티 579,999, 앨버커키 545,852, 투손 520,116, 프레즈노 494,665, 새크라멘토 466,488, 롱비치 462,257, 캔자스시티 459,787, 메사 439,041, 버지니아비치 437,994, 애틀랜타 420,003, 콜로라도스프링스 416,427, 오마하 408,958, 롤리 403,892, 마이애미 399,457, 클리블랜드 396,815, 털사 391,906, 오클랜드 390,724, 미니애폴리스 382,578, 위치토 382,368, 알링턴 365,438, 베이커즈필드 347,483, 뉴올리언스 343,829, 호놀룰루 337,256, 애너하임 336,265, 탬파 335,709, 오로라 325,078, 샌타애나 324,528, 세인트루이스 319,294, 피츠버그 305,704, 코퍼스크리스티 305,215, 리버사이드 303,871, 신시내티 296,943, 렉싱턴 295,803, 앵커리지 291,826, 스톡턴 291,707, 털리도 287,208, 세인트폴 285,068, 뉴어크 277,140, 그린즈버러 269,666, 버펄로 261,310, 플레이노 259,841, 링컨 258,379, 헨더슨 257,729, 포트웨인 253,691, 저지시티 247,597, 세인트피터즈버그 244,769, 출라비스타 243,916, 노퍽 242,803, 올랜도 238,300, 챈들러 236,123, 러레이도 236,091, 매디슨 233,209, 윈스턴세일럼 229,617, 러벅 229,573, 배턴루지 229,493, 더럼 228,330, 갈랜드 226,876, 글렌데일 226,721, 리노 225,221, 하이얼리아 224,669, 체서피크 222,209, 스코츠데일 217,385, 노스 라스베이거스 216,961, 어빙 216,290, 프리몬트 214,089, 어바인 212,375, 버밍햄 212,237, 로체스터 210,565, 샌버너디노 209,924, 스포캔 208,916

    ▶ 그런데, 대북 제재한다고 미국이 돈벌이 하는 것도 아니고, 삥쳐 먹는 일도 없고, 국가 안보가 안전한 것도 아닌데 왜 하는지 모르겠네? 생각이 미칠 수 있는 건 로마 제국처럼 망하고 싶어서 그렇게 한다면 이해가 되는데, 그렇다면 왜 코로나19에서 굳이 살아남으려 바이든과 미국인이 발버둥칠까?
  • 시간은 여유없다 2021/01/22 [10:49] 수정 | 삭제
  • 미국의 대북원칙(북한괴멸)을위해 무슨, '비핵화..'다, CVID다, 리비아식이다..하는 (개소리들 집어치우고..) '선 제 조 건 없는' 협상에 임해야한다고 입을모아 이제사 합창하려는 소위, 미 군축, 정보전문가들이여...원래 트럼프도 그리하려 안했는가? 볼턴에게만 된통 박아지씌우고나서...그러나 이들의 '신호를 빨리보내'라는 주장은 타당타고 보임..
  • 평화 위하여 2021/01/22 [09:22] 수정 | 삭제
  • 미국은 북한을 자극도 시키지도 말고 터치도 하지말아야 소련과 같은 조용히 지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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