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북미관계 ‘새로운 대북전략’으로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1/23 [12:28]

바이든 행정부, 북미관계 ‘새로운 대북전략’으로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1/23 [12:28]

조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전략 수립이라는 말을 꺼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2일(현지 시각) 브리핑에서 “우리는 미국인들과 동맹국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대북) 전략을 채택할 것”이며 “이 접근법은 현재 진행 중인 대북 압박과 미래 외교 가능성 등에 대한 한국과 일본, 다른 동맹들과 긴밀한 협의 속에 북의 현 상황에 대한 철저한 정책 검토로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는 여전히 북 억제에 대해 중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바이든 대통령이 북의 핵과 탄도미사일, 다른 확산 관련 활동을 국제 평화와 안보, 국제 비확산 체제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보고 있다는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라고 말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전략을 세운다는 의미는 전임 트럼프 행정부와 다른 노선과 기조로 대북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실례로 바이든 대통령은 2018년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때 “트럼프 행정부가 아무것도 얻는 것 없이 북 정권에 승리를 안겼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리고 정상 간의 합의 방식이 아니라 실무자들에게 협상 권한을 먼저 주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다.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전략을 세울 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전략을 어떻게 세울지 관심이지만 그 시간 동안 북이 미국에 어떤 태도를 취할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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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미국 2021/03/06 [09:08] 수정 | 삭제
  • 西勢東占(중국이일어나미국을친다)-세계역사와 생태 변화를 모른채... 늙고 병들어 옛생각에 허우적대는 백혈병든 코끼리..미국의 운명이 보이다
  • 트럼프는 미얀마 군부보다 하수 2021/02/01 [13:54] 수정 | 삭제
  • 트럼프가 미얀마에서 부정선거 투표와 관련해 일어난 쿠데타를 보고도 자신이 쿠데타 일으키지 못한 걸 후회하지 않거나 지금이라도 쿠데타를 일으키지 못하면 내시처럼 물건을 잘라버리고 성전환했다고 광고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아래 한국청년, 씨벌넘처럼 혼자서 씨버리는 주둥아리 성능은 좋은데 이런 일을 일으킬 깡이 없으니 도마 위 생선 신세로 살아야 한다.

    전두환은 나중에 부관참시까지 당할 것이다. 살아생전에 정화조에 처박히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 구더기가 버글버글한 상태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 전 국민이 구토증을 느낀다. 쿠데타는 이런 것까지 감수하고 해야 하므로 깡이란 게 필요하다. 깡을 배우려면 조선 백두산 대학에 입학해야 하고, 미국에서 쿠데타를 일으키려면 이전처럼 KGB 첩보자산으로 활동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
  • 한국청년 2021/01/29 [18:20] 수정 | 삭제
  • 그러니 전두환장군이 대단한거지 벼엉시인새애끼야 ㅋ 1프로 지지울로 나라 뒤엎어 나라먹은거시야말로 능력인데? ㅋ 지금도 잘만살고 광주가서 낮잠도 자다오셨다더라 ㅋㅋㅋ
  • 똥개들의 합창 2021/01/29 [17:13] 수정 | 삭제
  • 전두환은 국민 1% 미만의 지지율로도 쿠데타를 일으켜 대통령을 해 먹었는데 트럼프는 40% 이상의 지지율을 가지고도 쿠데타를 일으킬 깡이 없어 미 민주당 바이든 패거리에게 대선에서 패배하고 두 번이나 탄핵당하며 도마에 올려진 생선처럼 어떤 메뉴로 요리될지 기다리며 꿈지럭거리는 신세가 되었다.

    한편, 이 생선과 공생하던 거머리 같은 폼페이오 등 꼬봉은 보은 행사를 한다며 중국 지도부가 반란을 통해 시진핑 국가 주석을 교체해야 한다고 폴리티코에 기고했다. 그러니까 새로 이사 온 똥개와 쫓겨난 똥개가 중국을 향해 짖어대니, 한국 똥개도 덩달아 뭔 구멍 이야기를 꺼내며 조선을 향해 짖기 시작했다. 똥개의 습성 중 하나는 한 마리가 짖기 시작하면 다른 똥개는 이유도 모르고 그냥 따라 짖는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함께 짖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트럼프 시절 미국이 러시아, 중국, 이란과 조선 등에 짓눌려 살아서 그런지 이사 온 똥개들은 온통 이들 나라 이야기를 하며 짖어댄다. 즉, 이들 나라를 향해 똑같이 짖지 않으면 똥개 자질이 없어 밥통 찰 자격을 잃게 되는 모양이다. 트럼프 똥개들은 수괴를 닮아 우락부락하게 생겼는데 바이든의 것들은 순해 보여도 짖는 소리는 비슷하다.
  • 미국은 또라이 나라 2021/01/27 [15:21] 수정 | 삭제
  • 전략적 인내, 오바마 시절 많이 들어 본 말인데 바이든 정부는 이 말을 중국을 향해 사용하기 시작했다. 조선처럼 쳐다보면 무섭거나 밥맛이 사라지고 똥이 안 나오고 밤잠이 설쳐지는 나라에 별다른 대책이 없으니 씨버리는 말이다. 조선도 감당이 안 되어 살살 기는 주제에 중국을 물어뜯으려 나섰지만 공룡 같은 나라가 꿈쩍할 리 만무하다.

    특히, 공룡이 화를 내 공격하면 미국은 뻐드러질 수도 있으니 노심초사하면서 체면 차리기 위해 전략적 인내를 운운한다. 바이든은 자국 안보문제를 동맹국들과 함께 다자주의적으로 풀어가겠다는 입장인데 한국처럼 스스로 풀지 못하는 꼬라지가 똑같다. 자국 안보도 해결하지 못하는 나라가 태평양은 물론 인도양까지 걱정하며 산다.

    유럽, 캐나다, 일본, 한국, 호주, 인도, 이스라엘과 중동 수니파 국가가 모두 미국과 친숙한데 뭔 걱정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말이 좋아 동맹이지 따까리처럼 대하니 따까리가 좋아할 리 없고, 따까리가 대들기도 하고 배신이라도 하면 큰일이니 슬슬 긴다는 말 대신 사용하는 말이 협의고 전략적 인내 운운하며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 필요도 없는 안보 책임을 일부러 만들어 고생한다.

    미국이 러시아, 중국, 이란, 조선, 쿠바, 베네수엘라 등을 친구처럼 대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인데 적처럼 대하니 미국 안보 위기는 물론 세계 평화가 요원한 것이다.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 트럼프는 태평양을 건너며 조선에 3번이나 불려갔다. 미국 안보가 걱정되지 않으면 이런 지랄을 떨 필요가 없다.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은 또라이 나라다.
  • 미국은 콩가루 집안 2021/01/27 [13:05] 수정 | 삭제
  • 미국에서 미치광이 늙다리를 치워버리니 동맹쟁이 늙다리가 나타났다. 동맹쟁이란 동맹을 따까리로 우려먹으려는, 팔자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칭한다. 수괴가 이런 생각에 젖어 있으니 그 졸개들도 동맹을 향해 뭔 간부처럼 씨버리고 있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러시아와 독일을 직접 연결하는 '노르트 스트림-2' 가스관 건설 사업이 유럽에 나쁜 거래라고 계속 믿고 있고, 2021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에 포함된 관련 제재에 대한 검토를 언급했다며 지랄을 떨고 있다. 또한, 중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에 맞서 아주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베네수엘라와 관련해 평화적인 정권교체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가 최우선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니까 독일은 물론 유럽 전체를 따까리나 돌팔이로 여기고 있으며 자주국가인 러시아, 중국, 베네수엘라까지도 동맹을 동원해 좌지우지해 보고 싶다는 의미인데, 슈뢰더 전 독일 총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해체하고 유럽군을 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의 지속적인 지랄로 세계가 혼수상태에 빠져 있고, 상업은 물론 군사적 문제까지도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이어야 하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트럼프 이후 서로 대통령 하려고 숙제하는 학생이 아무도 없고 전부 강간하러 다니느라 전국이 매음굴로 변해 코로나19 같은 신종 바이러스가 창궐했으나 해결할 국가적 보건 능력이 없어 시체 보관이나 매장을 위해 전 국토를 활용하고 있다. 오늘날 미국은 아우슈비츠 독가스실처럼 숨쉬기 힘든 데 남의 나라 상업거래, 공정선거, 인권 등에 대해 운운하는 건 참으로 한가한 공직 노름이다.

    2차 대전이 끝난 지 75년, 냉전이 끝난 것도 30년이 지났는데 계속 동맹을 우려먹으며 씩씩거리고 힘 빼는 일에만 관심이 있으니 제국의 말로가 눈앞에 보인다. 트럼프 탄핵을 상정한 상원과 신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민 정책 등에서 공화당이 물고 늘어져 지난 4년과 앞으로 4년도 콩가루 집안은 계속된다. 콩가루 집안이나 사상누각은 같은 개념이다. 조선의 충격적인 실제 행동에 한순간에 무너질 미국이다.
  • 전쟁이나쁜것만은아니지.... 2021/01/24 [15:14] 수정 | 삭제
  • 평화는좋은것이지만 -자주독립과주인의식을가지려면 베트남방식으로정리되고-미국/새/끼/들은물론-머리검은미국새/끼/들도모조리죽여없애는인간대청가꼭필요하지.....
  • 하늘이 내려 준 북중러 2021/01/24 [14:08] 수정 | 삭제
  • 한미일은 지네들 동맹이 동북아 평화의 핵심축이 어쩌니 지랄을 떤다. 하지만 동북아 평화는 현재까지 북중러의 친분만으로도 유지되어 왔다. 한국과 일본은 70년 정도 미국 무기를 구매하거나 방위비 분담금을 지급하며 동맹을 구걸했지만 북중러는 각기 자주국가이므로 그런 비용을 지급하거나 받는 관계가 아니다. 즉, 한국과 일본은 안보를 빌미로 미국이 독점적으로 장사한 나라고 삥까지 뜯어먹은 나라다.

    미국과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국가부채 금액이 많거나 가장 국가부채 비율이 높은 나라다. 즉, 부채를 이용해 투자해서 돈을 버는 나라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기꾼 나라다. 이 두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전쟁을 수행할 돈이 없지만 다시 부채를 이용해 살아남으려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의 생각일 뿐이다.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면 부채를 이용할 수도 없고 통화제도나 금융제도 자체가 마비되어 통화는 그 가치를 즉각 상실해 초인플레로 나아가고 금융 기능 마비로 국가, 기업 및 가계 등 경제주체가 거의 기능하기 어렵다.

    러시아와 중국은 시정잡배의 손에서 이 세상을 지켜온 대들보와 같은 나라다. 이 두 나라가 없었다면 이란이나 조선, 쿠바, 시리아, 베네수엘라 등의 자주국가가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한국처럼 미국에 살살 기는 나라가 되었을 것이고 삽살개 간에 뭔 서열이 정해져 지랄을 떨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위 두 나라처럼 지구에서 시정잡배 노릇을 하는 미국을 통제하는 나라가 없었다면 정말 끔찍한 지구가 되었을 것이다. 이것이 내가 북중러 같은 자주국가를 좋아하는 이유다.

    이전에 조선은 미국에 송사리 같은 나라였다. 하지만 이 송사리처럼 여긴 조선이 지금은 미국을 잡아먹을 만큼 성장해 쳐다보기만 해도 잡아먹을 것 같은 위압감에 사로잡혀 오늘날 미국은 밤잠을 설치는 나라가 되었다. 조선을 제일 조심하라, 조선과의 전쟁을 간신히 피했다, 조선과 제일 먼저 협상하라는 둥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을 보내는 미국이다. 잠만 제대로 못 자는 게 아니라 밥도 맛있게 먹지 못하고, 똥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새벽은 물론 밤에도 소식이 없다고 한다. 참으로 불쌍한 족속이 되었다.
  • 선제공격 2021/01/24 [08:43] 수정 | 삭제
  • 평화 협상이 안되고 미국이 북한과 대결할 의지가 있다면 미리준비된 북한은 선제로 하는것이 빠르면 빠을수록 좋을것이다 자꾸 뒤로 미루면 평화는 없고 불안과 전쟁무기만 발전해 갈것이다
  • 자각변동 2021/01/23 [17:14] 수정 | 삭제
  • 낡은 옛쫄개들이 한자리씩 진급해 .. '새로운 대북정책'한다니.,기다릴밖엔 없으나.. 가장중요한 대북적대정책은 그대로두고..'핵없애면..제재쬐끔 풀께..하는 과자따먹기 협상하려한다..아시아의 상황이 변하고 기운이 변해 지각변동이 있었음을 알지못한다면..그나물에 그밥아닐까..우려..
  • 미국과 짐바브웨는 종이 한 장 차이 2021/01/23 [14:53] 수정 | 삭제
  • 민주주의 종주국이라는 미국이 망할 때가 다가오니 2,000조 원을 국민과 주 정부 등에 배급한다고 한다. 즉, 망할 때가 되어서야 공산주의 체제로 살아남으려 한다. 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대북전략 수립 운운하며 시간을 벌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조선이 미국을 향해 신형 ICBM 한 발을 쏘는 순간 미국이 살아남기 위해 소비해야 하는 돈이 아마도 60,000조(6경) 원이 될 것 같다. 이 금액은 현재 미국 국가 부채의 약 2배가 되고, GDP의 약 3배가 되는 금액이며, 이것도 핵전쟁을 1년 정도 끌었을 때 이야기다. 조선이 10년을 지속할지 100년을 이어갈지 알 수 없으나 조선의 마음에 달려있다.

    따라서, 미국을 바이마르 독일 공화국, 짐바브웨 또는 베네수엘라처럼 초인플레 상황으로 만드는 건 전적으로 조선 마음이다. 이런 건 조선이 마음만 먹으면 임의의 순간 언제든지 실행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살아가는 건 차라리 죽는 것보다 못하다. 즉, 밥 먹기 위해 살기보다 차라리 밥 먹지 않고 죽는 게 낫다는 의미다. 밥 먹기 위해 아무리 발버둥 쳐도 결국 죽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바이든 정부가 새로운 대북전략 수립 운운하는 건 시간을 벌면서 밥 몇 그릇 더 먹어보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런 말을 하면 비웃는 자가 있는데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해 그렇다. 수소폭탄이 도심에서 터지면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거나 병을 얻고, 건물이 무너지고 불에 타고 거대한 버섯구름이 도시를 뒤덮으면 엉망진창이 되어 도시가 기능하지 못하고 이동하기도 어렵다.

    이런 수소폭탄이 200발에서 800발 정도 터지고, 뒤이어 중국과 러시아에서 더 많은 수소폭탄이 날아오면 미국은 체르노빌처럼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뻐드러진다. 미국 본토 전체가 집단 공동묘지가 되어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그렇게 버려지게 된다. 즉, 캐나다는 집단 공동묘지 옆에 사는 나라가 되므로 사후관리를 부탁하느라 바이든이 전화했다고 한다.

    이런 일이 미국에서 일어날 때 트럼프는 공동묘지에 먼저 가서 몇 명을 끌어모아 놓고 밤마다 이빨 까고 있을 것인데 갑자기 공동묘지 인구가 늘어나면 흥분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내가 수많은 유세장에 다니고 취임식도 했지만 이렇게 많은 군중을 보는 건 처음이고 오늘은 저승에서 가장 기쁜 날이다"라며 시작하고 또 밤을 새울 것이다.
  • 자주국 2021/01/23 [13:02] 수정 | 삭제
  • 미국은 남한이 스스로 할수있도록 미군철수 시키고 한반도에서 완전 손을 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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