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글 바로쓰기] 18. 방송에서 남용하는 외국말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4/02 [10:45]

[우리말글 바로쓰기] 18. 방송에서 남용하는 외국말

편집국 | 입력 : 2021/04/02 [10:45]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입니다.

 

우리말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우리 민족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의 정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국어를 남용하면서 우리의 아름다운 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우리의 정신이 사라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외국말을 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해야겠습니다.

 

▲ 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편집국

 

*방송에서 남용하는 외국말

 

많은 사람이 보는 방송은 우리말과 글을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방송이 외국어를 남용해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에는 모 방송의 외국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집을 소개하면서 ‘뷰’가 너무나 좋다, ‘드레스룸’, ‘메인룸’, ‘리빙룸’이라는 말이 방송에 자주 나옵니다. 또한 ‘어필’한다, 예산을 ‘세이브’했다는 표현도 곧잘 나옵니다. 

 

뷰는 전망·경치·풍경으로. 드레스룸은 옷방으로, 메인룸은 안방으로, 리빙룸은 거실로 사용해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됩니다. 

 

또한 어필은 호소나 의견개진으로, 예산을 세이브했다는 예산을 절감했다, 지켰다는 말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쓰레기언론새/끼/들을죽여없애야.. 21/04/04 [22:20] 수정 삭제
  일제시대한글말살과창씨개명정책이있엇다면지금의대한미국은영어로아가리처벌리고영어로간판달고영어로말하면유식한걸로인식되는미쳐버린쓰레기시궁창같은 무늬만주권국가인대한미국더이상존재가치가없다~쳐발리고망해야비로소제자리를찾을수있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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