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포들 “8월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5/23 [09:03]

LA 동포들 “8월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5/23 [09:03]

“한미동맹은 침략동맹이다. 한미동맹 해체하라!”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 중인 지난 21일(현지 시각) LA 동포들과 반제평화단체인 앤서( Answer Coalition) 회원들이 LA 한국 영사관 앞에서 이처럼 외치며 선전전을 진행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 중인 21일(현지 시각) LA 동포들과 반제평화단체인 앤서( Answer Coalition) 회원들이 LA 한국 영사관 앞에서 한미동맹 해체와 대북적대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송영애]  

 

▲ [사진제공=송영애]     

 

이들은 ‘▲판문점선언 이행 방해 ▲6.12 북미공동선언 파탄 ▲5·18학살의 배후’ 등을 짚으며 미국을 규탄했다. 

 

또한 이들은 “해마다 몇 차례씩 벌이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은 조국을 전쟁위기에 몰아넣고 민족의 하나 됨에 결정적 장애가 될 뿐”이라며 “8월 예정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물론 모든 침략전쟁연습은 영구중단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철회 없이 한반도 평화를 없다고 강조했다.  

 

동포들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의 배후도 미국이라고 주장했다.

 

▲ [사진제공-송영애]

 

답답한 정부 21/05/23 [11:32] 수정 삭제
  한미 정상회담. 미사일 지침 없앤건 미국이 중국 압박 용도로 푼 것이고 백신을 주었으니 이제 한미연합훈련 코로나 핑계되면서 축소하기 어려울 거고 사실상 미사일 지침은 탄두 중량으로 우회하면되기 때문에 의미없는 건데 이때문에 더더욱 미국 의존적으로 무기 사도록 압박할 거고 중국과의 곤란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음. 물론 미사일 주권은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오직 미국의 의도에 의해 규제받고 승인받았을 뿐이지 우리가 실질적으로 얻어낸 것이 없음. 우리가 내어준 것은 대미 투자 44조 이 중에서 삼성의 투자액이 20조에 달한다. 이 때문에 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전에 이재용 사면 운을 뜬 것임. 나는 박근혜 사면도 이낙연 이전에 문재인 대통령 의중이라고 보고 있는데 박근혜 사면보다는 이재용 사면을 위한 발판에 가깝다고 생각함. 이재용 사면 여론 찬성이 더 많고 아마도 빠른 시일 내에 이재용 사면이 있을 것. 삼성이 아무 이유없이 20조를 내어주지 않았을 거고 분명 이재용 사면을 조건으로 걸었을 것임. 미국은 한국 정부에 압박을 넣고 삼성은 그 상황을 이용해서 정부에 딜을 넣었겠지. 암튼 대한민국은 더더욱 미국의 경제 식민지 군사 식민지로 전락하고 있고 전작권을 미국이 가지고 있는데 미사일 사거리 푼건 미국의 뜻에 그칠 뿐이다. 저번에 미군 주둔비 협상도 최악이었다. 우리 국방비 증액분과 연동되도록하여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미국에게 상납된다. 거기엔 어떠한 근거도 없다. 사실 우리가 주둔비를 받아야지 주둔비를 내는거 자체가 근거가 없는 일이니 이를 따지는게 무슨 의미겠느냐만. 문재인 정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미국의 힘이 너무 막강하여 손 쓸 도리가 없는 것인가. 아니면 민족의 번영을 위해 헌신할 의지를 상실한 것인가. 아무리 좋게 해석해보려해도 문재인 정부는 국정 철학이 없다. 명박이 처럼 나랏돈 삥땅은 안치는거 같은데 그게 유일한 치적이다
미군철수 21/05/23 [12:13] 수정 삭제
  한반도에서 전쟁을 없애고 비핵화하는것은 한미연합훈련 같은거 없애고 종전 선언하고 미군이 한반도에서 완전 철수하고 남북통일이 되도록 미국이 도와 주면 평화가오고 전쟁이 없어진다
어찌할래 ? 21/05/23 [12:32] 수정 삭제
 
문재인 정권은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이 정말 좋았었네.

문재인 정권은 노련한 외교안보 전문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멱살잡힌 형국이다. 이번 한미회담은 바이든 정권의 실력파들이 문재인 정권의 음흉한 참모들을 농락한 결과물이었다. 문재인 정권의 참모들과 언론들이 화려한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이번 회담결과의 성과물을 포장하여 평가한들, 내용물은 바이든 정권이 문재인 정권을 어르고 달랜 미국의 고차원 전략의 결과물이다. 트럼프 시절에나 통할 법한 문재인 정권의 생색내기용 포장지 전략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권의 참모들은 바이든정권에 완전히 코꿰여 진퇴양난에 빠져있다. 트럼프 대통령 시절에나 꿈꾸고 통했을 법한 몽상과 중재자 전략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되었다. 문재인 정권은 트럼프 시절에나 꿈꾸던 장미빛 환상이 1회용 소모품으로 나타났고,이제 바이든 정권에서 완전히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다시말해, 문재인과 트럼프시절의 밀월시간은 지난 날의 한바탕 연극으로 허무하게 끝났다는 뜻이다.

아, 이 일을 어쩌면 좋으랴...!!!
말 똑바로하자 21/05/23 [17:06] 수정 삭제
  문재인 정권은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이 정말 좋았었네. 문재인 정권은 노련한 외교안보 전문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멱살잡힌 형국이다. 이번 한미회담은 바이든 정권의 실력파들이 문재인 정권의 음흉한 참모들을 관찰한 결과물이다. 문재인 정권의 참모들과 언론들이 화려한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이번 회담결과의 성과물을 포장하여 평가한들, 내용물은 바이든 정권이 문재인 정권을 살펴보고 관찰해본 미국의 테스트실험일뿐. 트럼프 시절에나 통할 법한 문재인 정권의 생색내기용 포장지 전략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권의 참모들은 바이든정권에 관종으로나 전락하며 진퇴양난에 빠져있다. 트럼프 대통령 시절에나 꿈꾸고 통했을 법한 몽상과 중재자 전략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되었다. 문재인 정권은 트럼프 시절에나 꿈꾸던 장미빛 환상이 1회용 소모품으로 나타났고,이제 바이든 정권에서 완전히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다시말해, 문재인과 트럼프시절의 밀월시간은 지난 날의 한바탕 연극으로 허무하게 끝났다는 뜻이다. 아, 이 일을 어쩌면 좋으랴...!!!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합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