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청주지역 활동가 4명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압수수색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5/27 [12:19]

국정원, 청주지역 활동가 4명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압수수색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5/27 [12:19]

국가정보원과 경찰청 안보수사국이 충북 청주지역 활동가 4명을 국가보안법상 회합통신 등 혐의로 집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을 받은 사람은 박응용 전 한국타이어 해고노동자와 손종표 충북청년신문 대표이사, 그리고 윤태영 씨, 박성실 씨로 알려졌다. 

 

김정자 씨(F35전투기 도입반대 주민대책위 관계자)가 지난 월요일경 참고인 조사를 받으면서 위 4명이 국가보안법 수사를 받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김정자 씨와 손종표 대표이사는 부부이다. 

 

최근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공안 당국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말로만민주국가... 21/05/27 [13:45] 수정 삭제
  민주주의..?촞불정부...?말은그렇지만 현실은//유신정부//5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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