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협력에 말이 다른 미 국무부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6/05 [10:43]

남북협력에 말이 다른 미 국무부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6/05 [10:43]

남북협력 사업에 대해 미국의 말이 달라 빈축을 사고 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4일 이중명 대한골프협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 차원에서 세계골프선수권대회 금강산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직 북한의 세계골프선수권대회 유치 의사는 확실치 않다. 한국 정부와 대한골프협회의 구상일 뿐이다. 

 

이에 대해 미 국무부는 4일(이하 현지 시각) 이 장관이 2025년 세계골프선수권대회의 북한 금강산 유치에 적극 지원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대북제재’로 발목을 잡았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유엔 대북제재는 지속 중이고 미국은 유엔 및 북한 주변국들과의 외교 등을 통해 이 대북제재를 계속 이행할 것”이라고 짚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이 언급한 유엔대북제재는 ‘유엔 안보리 결의 2375’이다. ‘유엔 안보리 결의 2375’는 북한과의 합작투자 혹은 경제협력 관계 결성을 금지하고 있고 미국 역시 이를 강력히 금지하고 있다. 

 

만약 세계골프권선수대회가 금강산에서 열리게 된다면 북한에 최소한 ‘장소제공 비용’을 제공해야 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유엔 안보리 결의 2375’에 배치된다는것이다. 즉 미국은 유엔의 대북제재를 언급하면서 이를 반대하고 있다. 

 

그런데 같은 날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남북협력과 관련해 다른 말을 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한미워킹그룹과 관련한 미국의소리(VOA)의 질문에 “미국은 남북협력을 지지하고 우리의 철통같은 동맹의 일환으로 한국과 계속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같은 날 미 국무부 대변인과 대변인실 관계자는 남북협력에 대해 다른 말을 한 것이다. 

 

미 국무부의 이런 모습은 남북협력을 지지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남북협력 사업의 진척을 바라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은 한국이 구체적인 사업으로 남북협력을 계획하면 유엔의 대북제재를 빌미로 사업의 추진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북한붕괴 시키료고 21/06/05 [11:44] 수정 삭제
  미국은 한국과 북한을 병주고 약주고 달래고 얼러고 놀리고 있다
조선이 현실을 극복하는 여러 방안들 21/06/05 [17:22] 수정 삭제
  조선은 세상에 선량한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아직 무리한 행동을 자제한다. 중국의 대만 통일 전쟁 때나 한반도 통일을 위한 때를 위해 아껴두는지 몰라도 그럴수록 지금처럼 미국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유엔 대북 제재 등을 피하기 어렵게 된다. 유엔 무대에 러시아나 중국을 내세워도 어렵고, 한국이나 미국 대통령을 만나도 마찬가지다. 즉,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해결이 불가하다는 걸 증명했다. 한계도 있겠지만 의지 또한 박약하다. 조선이 수소폭탄으로 맨해튼을 공격하면 어쩔 것이냐고 미국이나 세계 언론을 향해 말 한마디 할 수 없는 소심한 성격으로는 거창한 일을 해내기 어렵다.

따라서, 통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해결을 모색해야 하고, 그 방법이란 다름 아닌 미국을 겁박하는 일이다. 미국을 겁박하는 건 미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경제적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도 되고, 오래 살기를 원하는 트럼프 같은 종자에게 저승사자가 어른거림을 보여주는 일이다. 수소폭탄 한 발이 플로리다 팜비치 앞바다에서 터지면 트럼프는 깜짝 놀라 모든 정치 및 경제 인력을 동원해 미국이 조선과 무조건적인 협상에 임하라고 나설 것이다. 트럼프가 오래 사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

미국의 경제적 파멸은 다름 아닌 맨해튼을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만드는 일이다. 물론 경고성으로 단 한 번 맨해튼 앞바다에서 수소폭탄 뭉게구름을 피어오르게 할 수 있다. 그런다고 미국이 한반도 주변에 몰려와 소란을 피우면 한국과 일본에 경고해 즉각 치우지 않으면 EMP탄 공격 경고를 하고 거부하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EMP탄을 맞고도 반발하면 바로 수소폭탄으로 끝내야 한다. 별 위력도 없는 방사포나 미사일 같은 걸 수백, 수천 발 날려본들 효과 없다. 한국과 일본이 살아남으려면 잘 대처해야 한다. 이미 다 죽고 없는데 미국이 필요하지도 않을뿐더러 미국이 나설 엄두도 내지 못한다.

미국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해보려고 바둥거리는 요즘 같은 주말에 맨해튼 인근에 수소폭탄 한 발이 터져 뭉게구름이 피어올랐다는 뉴스가 사진과 함께 보도되면 다음 주 월요일부터 볼 것도 없이 폭락 장세가 연출될 것이다. 그딴 폭락 장세로 지랄을 떨고 조선에 해코지하면 아예 폭락 장세 연출 자체도 못 하도록 맨해튼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고, 더는 헛소리나 헛지랄을 못 하도록 워싱턴 DC도 날려버리면 된다. 여기까지도 미국이 살아남을 기회를 주고 있는 것뿐이다.

그런데도 미국이 공세를 멈추지 않으면 미국의 대도시 200개를 동시에 날려버리면 길게 뻐드러져 간신히 숨만 쉴 것이다. 미국이 이렇게 된 줄도 모르고 조국을 위해 또는 전쟁 영웅이 되기 위해 죽자 살자 덤비는 항공모함, 핵잠수함, 전략폭격기나 스텔스기 등이 있다면 나머지 1,000개 도시도 몽땅 날려버려야 한다. 따라서, 미군이 살고 미국이 살려면 절대 조선을 공격하려는 엄두를 내지 말아야 한다. 미군이 미국 멸망을 위해 존재했다는 역사의 아이러니를 만들지 않으려면 미 군부의 혜안이 필요하다. 즉, 막을 능력도 없이 상대를 공격해 이길 수 있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남북협력? 21/06/05 [18:13] 수정 삭제
 
남북협력은 개뿔.....!
문재인 정권의 성격 규정은 딱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중국정권한테 영혼을 파는 행위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 정권한테 강간당하는 것을 즐기는 '메조히스트'라는 성향이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은 국제사회에서 북한정권의 수석대변인이라고 조롱받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참모들은 한미회담의 문구를 인용하여 내마음대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게 문제이다. 문재인 정권의 참모들은 한미회담에서 나온 표현한 문구를 가지고 구워삶고 있는 게 본질이다. 국제사회는 비핵화가 우선이고, 북한은 비핵화에는 관심없고 제재해제를 앞세우고 있다. 따라서, 본질은 한미회담의 문구가 아니라 북한의 비핵화에 초점을 맞추는데 있다는 것이다.

똥개 전략은 온 세상에 똥물 쓰나미를 일으키는 것 21/06/05 [19:55] 수정 삭제
  똥개들의 기본 습성은 짖어 대거나 물고 늘어지는 일이다. 숙제도 하지 않고 대가리에 똥물만 든 미국이 오늘날 살아남기 위해 똥개 전략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다. 트럼프만 그런 게 아니라 바이든도 마찬가지다. 유엔 대북 제재를 내세워 남북 협력만 방해하는 게 아니라 유엔 대러 제재가 없어도 러시아와 독일을 연결하는 가스관 연결 사업(노르트 스트림-2) 업체에 온갖 제재를 가하고 있다. 그런데도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개의치 않고 추진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엔 대중 제재가 없어도 트럼프와 폼페이오 일당은 중국의 5G 제품 불매 운동을 짖어 대다가 꺼졌다. 새로운 미국 똥개들이 나타날 때마다 여기저기 똥만 싸재끼다 사라진다. 똥개들에게 인류애니, 세계관이니, 공영이니, 평화니, 정의 같은 게 있을 리 없고 삥쳐 먹으며 배때지 채우다 꺼지는 일 말고는 관심이 없다. 한국의 정치인은 두 눈과 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런 일을 못 본 척하고 함구한다. 똥개를 잘못 건드리면 물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훌륭한 한국 정치인이 되려면 사나운 똥개를 무서워하지 않고 두들겨 팰 수 있는 강한 성품이 요구된다.

똥개들 간에는 국민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뒈지거나 말거나 중국과 러시아의 백신에 대해서는 승인을 뭉그적거리는 불문율이 있고, 똥개가 나눠주는 똥물 탄 백신에만 모가지를 걸고 있다. 덩치 큰 똥개는 인구 대비 2% 상당의 백신을 나눠주며 똥개들 간 우정이 깊다며 생색내고 있다. 백신에 똥물 같은 게 들어있으니 혈전증이나 심근염 같은 생전 경험해 보지 못한 증상이 발생한다. 아마도 똥개들은 지네들이 즐겨 먹는 똥에 뭔 신비한 약재 있는 줄 알고 이를 시험하는 듯한데 차라리 된장을 섞었으면 위와 같은 증세나 사망 같은 부작용을 막았을 것이다.

똥개들 간에도 뭔 자존심이란 게 존재하는지 이전과는 다른 똥개 취급을 받고 싶어 지랄을 떨면서도 똥개 본성은 있는지라 이전 똥개가 싸재낀 똥도 핥아먹는다. 새로 등장한 미국 똥개가 중국 방산 및 기술 기업에 대해 미국 기업과 개인의 투자 금지 조처를 내렸는데 중국은 시정잡배 미국에 시장 원리에 어긋나고 시장 질서를 파괴하고, 미국 투자자를 포함한 세계 투자자들의 이익을 해치는 일이라 주장했지만 공염불이 될 것 같다. 똥개가 여기저기 똥을 싸재낄 때는 몽둥이로 두들겨 패면서 쫓아내거나, 짤짤 끓는 물에 넣어 수육을 만들거나, 숯불로 바비큐를 만드는 일 외에 달리 방법이 없다.
한국청년 21/06/06 [01:53] 수정 삭제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북괴 ㅋㅋㅋ 어그로끄는 트럼프 그놈 없어지니까 바이든은 아예 북괴 자체랑 상종자체를 안해주니까 부들부들거리냐 ㅋㅋㅋ 혼자서 찌그러져 속앓이나 하다 2천만 전부 멸종되거라 쓰레기같은 부족국가 북괴여 ㅋㅋㅋ
무력통일이정답인듯...... 21/06/08 [12:29] 수정 삭제
  민족의미래를위해선고통과아픔이따르더라도힘에의한통일이필요할듯 알기쉽게말해베트남식통일이모든썩어문드러진병폐를한방에정리할수있다고보거덩....저질퇴폐향락문화와근본도없는범죄쓰레기종교집단놈들의사기질~진실을왜곡하는쓰레기언론색기들의싸가지없는보도행테.. 온갖비리와부정을저지르며미국사냥개노릇하는똥별집단~미국색기들보호하고자궁민들억압하고학살하는데압장선공안집단들~민족단결에 암적존재들로싹쓸이해치워야된단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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