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덕훈 내각총리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 시찰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09:57]

북한, 김덕훈 내각총리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 시찰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1/06/11 [09:57]

▲ 김덕훈 북한 내각총리가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덕훈 북한 내각총리가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북한은 당 제8차 대회에서 밝힌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에 따라 평양에 매년 1만 세대씩, 5년 동안 5만 세대 살림집을 건설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덕훈 내각총리가 “일꾼들이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공사작전과 지휘를 더욱 치밀하게 짜고 들어 대상별, 단위별에 따르는 공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건설장비들의 이용률을 최대로 높이는 것과 함께 시공의 질을 철저히 담보할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현지에서 진행한 협의회에서는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에 필요한 철강재생산, 자재와 설비 보장과 관련한 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한편 통신은 김덕훈 내각총리가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시찰하면서 생산 활성화와 자료 보장 대책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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