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전쟁 선동 이준석, 방치해서는 안 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6/28 [11:21]

[논평] 전쟁 선동 이준석, 방치해서는 안 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6/28 [11:21]

이준석 국힘당 대표가 수습하려야 수습할 수 없는 말을 했다. 

 

중앙일보가 27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 대표는 대담에서 ‘흡수통일론자’임을 밝히며, 북한 체제를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 더 나아가 북한 최고지도자에 대해서도 함부로 말을 했다.

 

이 대표는 대놓고 흡수통일을 말했다.

 

즉 북한 체제를 무너뜨리고 통일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나라의 국민들이 자신의 국가를 무너뜨리겠다는데 그것을 가만히 보겠는가. 

 

이 대표의 발언은 통일이 아니라 북한과 전쟁을 하자는 것과 다름없다.

 

이 대표의 발언이 더 심각한 것은 ‘흡수통일’을 실수로 한 말이 아니라 신념처럼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대담에서 북한의 교육, 법, 경제 등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폄훼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흡수통일을 대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대표의 이번 발언을 묵과해서는 안 된다.

 

이 대표의 이런 행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자기 생각을 많은 사람이 동조한다고 착각해 더 심각한 언행을 할 수도 있다. 

 

반북·반통일을 넘어서 북한과 전쟁을 선동하는 이 대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북한식 통일 21/06/28 [13:41] 수정 삭제
 
모독한다구.... ? 북한을 인정하라구 .... ?
이 문제는 북한 인민들이 여론의 공론장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사항이다.

북한이라는 공간의 세상에선 인민들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21세기의 문명사회에서 있을 법한 일인가... ?

북한은 1인 우상화 체제로 전체가 1인을 위해서 희생당하는 단체인데,개인들의 의견이나 주장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북한에서 개인의 의견은 있을 수 없고, 인민들이 한마디라도 한다면,'반역분자'라거나 '반체제전복자'이라는 죄목으로 바로 처형에
들어간다. 이런 미개인들이 하는 일처리 방식에 찬동한다는 뜻이냐....?

이런 야만의 집단하고 대화니,협상이니,교류니, 자주니 민족이니 통일이니 하며 호객을 하는 행위는 소음공해이자 시간낭비이다.
국민들한테 물어봐라.... 북한식의 미개하고 야만적인 행동에 얼마나 동의하고 찬성하는지 ....?

북한과 흡수통일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자는건지 대안제시가 없다. 북한이 하자는대로 하자구....?
발광하고자빠졋네.... 21/06/28 [21:26] 수정 삭제
  만약베트남식으로정리되고난다면국짐당떨거지들과친일친미통개로길들여지고왈왈짖어대던 똥개들은무자비한도륙대상에서살아남지못할걸.....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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