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미연합훈련 앞두고 “전쟁연습과 평화는 양립될 수 없다”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7/13 [13:42]

북한, 한미연합훈련 앞두고 “전쟁연습과 평화는 양립될 수 없다”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1/07/13 [13:42]

북한이 8월 예정된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앞두고 남측 군부를 향해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는 장본인, 평화파괴자’라고 비판했다.

 

북한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3일 논평 ‘정세 긴장의 장본인은 누구인가’에서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무장장비개발 및 도입책동에 광분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지난 3월 한미연합군사훈련에 이어 남측이 연합 편대군 종합훈련, 한미연합 공수화물 적재·하역훈련, 연합공군훈련 등에 참가한 사실을 언급하며 “지금 조선반도 정세가 불안정한 것은 전적으로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 대결책동에 기인된다”라고 지적했다.

 

최근 미국 중심의 연합해상훈련 ‘퍼시픽 뱅가드’에 참가한 사실도 언급하면서 ‘전쟁연습에 미쳐 돌아갔다’라고 비판했다. 이 훈련은 지난 5~10일 호주 동부 연안에서 미국을 비롯한 호주, 일본(해상자위대), 한국이 참가해 진행됐다.

 

매체는 또 남측 군부의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개 대대 전력화(2023년) 계획, 경북 성주 사드기지 보강 물자 반입 등을 언급하면서 ‘남조선군부의 호전적, 대결적 광기가 극도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측이 경제·민생난이 악화하고 있는데도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이 천문학적 액수의 혈세를 침략전쟁 준비에 탕진하려고 획책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악화된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반인민적 범죄가 아닐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전쟁연습, 무력증강책동과 평화는 절대로 양립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양립노선? 21/07/13 [14:51] 수정 삭제
 
북한은 맹렬히 핵무기개발하고, 이것도 부족해 전쟁훈련하면서 남에게는 평화와 양립할 수 없다느니 이게 무슨 당나라 논리이냐....!!!
너희들의 논리모순에 대해서 한마디 설명이 없나....!
북한의 인간들은 같은 말 되풀이하지 말고 적대와 대결노선을 천명했으면 끝까지 자력갱생으로 정면돌파하란 말이다.
쳐바르고정리해치웟으면..... 21/07/13 [16:16] 수정 삭제
  한미합동군사훈련은침략전쟁연습하는거잔어......그러니문제가되는겨...남쪽군대단독훈련이고미국색기들지휘받는처지가아니라면문제되않지...
싸가지없는미국색기들~~ 21/07/13 [17:36] 수정 삭제
  미국색기들은미국색기들은온갖종류의핵무기를다가지고있으면서노스코리아한테는핵폐기니비핵화니하는미친놈이말안되는개소리를씨부리는데더욱한심한건대한미국위정자들역시미국색기들하고똑같은개소리리들을한단말이지....이게제정신이냐고~~~!!!!
한국청년 21/07/13 [20:52] 수정 삭제
  정으나 ㅋ 중공에 핵이나 쏘고 뒈져라 ㅋ
전쟁을 하는 이유 21/07/14 [04:40] 수정 삭제
  미국이 전쟁을 하는것은 자원과 지구최고의 최첨단 과학기술을 딸라 돈으로도 안되면 빼았기위해 전쟁을 해서라도 과학기술 정보 쟁탈 전쟁을 하고있는거다
ㅁㅁ 21/07/19 [15:20] 수정 삭제
  한국청년/멍청하군 핵은 양키놈들에게 써야지 모자란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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