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글 바로쓰기] 30. 선거 시기에 자주 등장하는 외국말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7/17 [09:46]

[우리말글 바로쓰기] 30. 선거 시기에 자주 등장하는 외국말

편집국 | 입력 : 2021/07/17 [09:46]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입니다.

 

우리말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우리 민족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의 정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국말을 남용하면서 우리의 아름다운 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우리의 정신이 사라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외국말을 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해야겠습니다.

 

▲ 우리말글 바로쓰기     ©편집국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가 진행됩니다. 

 

각 당에서는 대통령 후보 선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거와 관련된 언론 보도에서 종종 외국말이 등장합니다. 

 

선거와 관련된 말 들 중에서도 국민들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바꾸면 좋지 않을까요?

 

먼저 ‘네거티브’‘부정적인’, ‘흠집내기’ 등으로 바꿔 쓰면 더 많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픈 프라이머리’‘국민 경선’으로 ‘리스크’‘위험’, ‘손해 위험’으로 ‘폴리 슈머’‘복지 소외층’으로 바꿔 사용해도 됩니다. 

 

‘드라이브 정책’‘주도 정책’으로 ‘노믹스’‘경제 정책’으로 ‘킹메이커’‘핵심 조력자’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자주국가가돼야돼~~ 21/07/17 [10:05] 수정 삭제
  우리말과글이뒤틀리고개판이된배경이일제식민지배에이어미국색기들의식민지배영향이가장크고쓰레기매국언론개/색/기들영향이가장큰거지~그다음이교육기관이고~~
자주국이되려면~ 21/07/17 [19:17] 수정 삭제
  외교업무/무역업/통역/외국어가르치는교사/해운항공업/외국어번역사/등관련계통빼고영어사용전면금지하는국가정책이필요하고위반자들은엄한처벌을하고몰래영어전파자는재판없이사형집행을해야만한다.
황진우 21/07/19 [06:31] 수정 삭제
  쓸데없이 어려운 말 쓰려는 열등감. 등장 ㅡㅡㅡ 나타나는, 쓰이는 ㅡㅡㅡ
21/07/19 [09:53] 수정 삭제
  일본이라면 발악을 하지만 정작 아직도 일제잔재인 일본말을 버리지 못하고 있고 꼴에 공정을 주장하는 젊은 세대들은 새로운 일본식 말까지 계속 배워 사용하고 있는 것이 괴뢰국의 현실. 돈과 강한자를 숭배하고 약자를 멸시하는 풍조는 양,왜 오랑캐들 사회의 전형적인 모습. 자신들이 일본에 동화되버린 현실도 깨닫지 못하는 괴뢰민국 다수의 노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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