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조선일보의 일생

연두 | 기사입력 2021/07/23 [09:40]

[만평] 조선일보의 일생

연두 | 입력 : 2021/07/23 [09:40]

  © 연두


흔히 볼 수 있는 계란판

어디서 오는지 알고 계세요?

바로 신문지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것도 독자들을 거친 신문지는 안되고 

비닐도 벗기지 않은 따끈한 새 신문으로만요. 

 

조중동 신문사들이 광고료를 올리고

정부 지원금을 받기 위해 무리하게 종이신문 발행량을 늘려 

독자를 만나지 못하고 남는 신문은 

이렇게 계란판이 되거나 해외로 수출된다고 해요. 

 

계란판 재료를 만드는 곳을 

‘신문사’라고 불러줄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 애초에 존재이유가 있을까요?

매국역적일보!! 21/07/23 [10:20] 수정 삭제
  아!천황폐하~우리는대일본제국의신민으로서천황폐하께충성을다하겠읍니다.//이질알하던색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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