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글 바로쓰기] 31. 국민 60%가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말 3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7/23 [15:45]

[우리말글 바로쓰기] 31. 국민 60%가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말 3

편집국 | 입력 : 2021/07/23 [15:45]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입니다.

 

우리말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우리 민족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의 정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국어를 남용하면서 우리의 아름다운 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우리의 정신이 사라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외국말을 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해야겠습니다.

 

▲ 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편집국

 

사람들은 장보기, 업무 등을 위해 자동차를 많이 이용한다.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 위한 여행에도 자동차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처럼 현대 생활에서 필수품이 되어 버린 자동차와 관련한 용어에서도 외국말이 자주 등장한다.

 

자동차의 연비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과학적인 운전습관(급출발·급제동·급가속·공회전 유의)을 일컫는 에코드라이브‘친환경 운전’으로 사용하면 이해하기 쉽다.

 

오토 레이스에서 잇단 승전보”, “창원교육지원청, ‘드라이브 픽 민원서비스’시행”이라는 기사 제목에서 언급된 자동차 관련 용어를 ‘자동차 경주’, ‘승차 수령’으로 각각 바꿔 사용하면 좋다.

 

이 밖에도 대시 보드‘계기판’으로, 드라이버 라이선스‘운전면허증’으로 사용하면 의미 전달이 쉽다.

맥아더의 포고령 21/07/23 [23:17] 수정 삭제
  국민60%가 외국사람이 맞다 그래서 영어을 사용하는거다 40%가 한국사람이다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합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