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남북 통신선 복원 이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자”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7/28 [11:56]

진보당 “남북 통신선 복원 이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자”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7/28 [11:56]

진보당이 28일 논평을 통해 남북 통신선 복원을 환영했다. 

 

또한 진보당은 어렵게 복구된 남북관계가 다시 깨지지 않기 위해서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진보당 논평 전문이다.

 

--------------아래---------------------

 

[논평] 남북 통신선 복원 이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자!

 

남북 통신선이 13개월 만에 복원된 것을 환영한다. 

 

무엇보다 남북정상이 여러 차례 친서를 주고받은 결과라는 점이 매우 의미 있다. 

 

끊어진 남북관계를 다시 잇고 신뢰 회복과 화해 도모에 의미 있는 진전이 될 것이다.

 

이번 남북 통신선 복원이 향후 남북관계 개선과 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 

 

어렵게 복원한 남북관계가 다시 깨지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뢰회복을 다져가야 한다. 

 

무엇보다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해야 한다. 

 

2018년 판문점 선언도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에서 시작했음을 상기해야 한다. 

 

적대행위 중단이 신뢰구축의 첫걸음이다!​

 

2021년 7월 28일

진보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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