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농촌·보통강 주택구 등 시찰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1:46]

김덕훈 내각총리, 농촌·보통강 주택구 등 시찰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1/09/15 [11:46]

 


김덕훈 내각총리가 농촌, 건설 현장을 돌아보며 올해 경제계획 목표 수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일(보도기준)에 이어 일주일만의 경제 행보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내각총리인 김덕훈 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요해(파악)하였다”라며 “룡천군 학흥리와 동하리, 염주군 내중리를 돌아보면서 당면한 농사실태를 요해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김덕훈 내각총리는 “재해성 이상기후에 대처하여 논밭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계속 힘을 집중함으로써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며 다음 해 농사 준비도 예견성 있게 갖출”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신문은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가을걷이와 탈곡에 힘쓰며 농업경영관리 방법 개선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김덕훈 내각총리가 보통강 강안 다락식 주택구 건설장을 시찰하면서 “원림녹화의 조형 예술성을 보장하며 잔디밭 조성과 녹지 관리를 위한 과학 기술적 대책을 면밀히 세울” 것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원림녹화를 주변 풍치와 어울리면서도 독특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신문은 김덕훈 내각총리가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아 ‘연구형 대학, 일류급 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무적 대책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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