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전진 “사대매국, 반통일노선을 공식 천명한 윤석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11/13 [18:49]

촛불전진 “사대매국, 반통일노선을 공식 천명한 윤석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11/13 [18:49]

촛불전진(준)이 윤석열 국힘당 후보가 집권하면 남북관계는 대결밖에 남을 게 없고 한미관계는 굴종밖에 남을 게 없다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아래는 촛불전진(준) 논평 전문이다. 

 

<논평> 남북대결시대로 돌아가자는 윤석열

- 외교·안보, 남북관계에 대한 윤석열의 입장에 대해 -

 

윤석열이 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외교안보와 남북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윤석열은 남북관계가 주종관계라고 주장하면서 정상화시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반중 패권구상에 더욱 깊숙이 기어들어가겠다는 낯부끄러운 입장을 버젓이 내놓았다.

남북관계를 대결시대로, 한미관계를 냉전시대로 돌리겠다는 것이 윤석열의 공약이다. 

수구냉전 분단적폐 국힘당의 대선후보답게 사대매국적 반통일노선을 공식 천명한 것이다.

 

윤석열이 집권하면 남북관계는 대결밖에 남을 게 없고 한미관계는 굴종밖에 남을 게 없다. 

 

2021년 11월 12일

촛불전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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