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당부

연두 | 기사입력 2022/01/11 [09:21]

[만평] 당부

연두 | 입력 : 2022/01/11 [09:21]

  © 연두

 

'시대의 어머니' 배은심 어머니 

일생을 다 바쳐 아들의 뜻을 이어가신 어머니의 넋을 기리며

민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토록 보고 싶어 하셨던 이한열 열사 만나 편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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