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멸공 일베놀이를 규탄하는 풍자물 쏟아져

철지난 색깔론 과연 먹힐까

김민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6 [10:35]

윤석열의 멸공 일베놀이를 규탄하는 풍자물 쏟아져

철지난 색깔론 과연 먹힐까

김민준 기자 | 입력 : 2022/01/16 [10:35]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시작해 윤석열 국힘당 대선후보를 비롯한 나경원, 김진태 등 국힘당 인사들의 멸공 일베놀이가 각계의 지탄을 받고 있다. 

 

선거를 앞둔 철지난 색깔론이라는 비판부터 시작해 정치인, 기업인이 왜 일베문화에 동참하느냐는 지적, 사회주의 국가의 국민들에게 괜한 반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우려까지 다양한 의견이 뒤따랐다. 

 

또 관련 포털 뉴스 댓글에는 “썩을X의 일베X, 부모 잘만난 무식한 X들끼리 생쇼하고 자빠졌네”, “어떻게든 갈라치기해서 정권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국민들은 다 안다”, “중국, 베트남 다 공산당 정부인데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신세계 계열사, 특히 스타벅스 불매운동도 퍼져나갔다. 

 

인터넷 공간에서는 멸공 일베놀이에 빗댄 풍자물도 쏟아졌다. 

 

아래는 네티즌들이 공유한 각종 풍자물들이다. 

 


 

재치있는 장보기 챌린지

 

 

 

 

중국, 베트남과 관계 악화를 우려하는 풍자물

 

 

 

 

일베놀이꾼들이 군미필임을 꼬집는 풍자물

 

 

 

신세계 불매운동

 

 

 

언론사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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