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굿힘당 후보의 위엄!

연두 | 기사입력 2022/01/19 [14:12]

[만평] 굿힘당 후보의 위엄!

연두 | 입력 : 2022/01/19 [14:12]

  © 연두

 

손바닥에 '왕'자 쓰고 나올 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되게 영적인 김건희의 입김이었군요?

 

제2부속실 없애겠다더니 

제2무속실을 만들려고 그랬나 봐요.

제1무속실은 아크로비스타에 있나요? 

 

우주의 기운이 스멀스멀 느껴지는 게...

제정일치 사회를 만들려고 작정하고 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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