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영혼의 단짝

연두 | 기사입력 2022/05/11 [09:38]

[만평] 영혼의 단짝

연두 | 입력 : 2022/05/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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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동훈 청문회에서 

윤석열이 한동훈 감찰을 방해했다는 증언이 나왔어요.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이 한동훈 검언유착 의혹에 대해 

압수수색 등 감찰에 착수하겠다고 하자 

책상에 다리를 얹고 화난 목소리로 위협했다고 해요. 

 

무슨 조폭영화에서나 보던 장면 아닌가요? 

 

요즘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비리 혐의에도 

대체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가 했는데 

아주 든든한 빽이 있었군요? 

 

저런 자들이 만드는 나라... 

 

어휴 속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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