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진보집권 전형 만들자”..진보당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진행한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2/06/16 [14:44]

“지역 진보집권 전형 만들자”..진보당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진행한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2/06/16 [14:44]

진보당이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전북 순창에서 ‘제8회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을 진행한다. 

 

진보당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을 포함한 21명의 당선인을 배출해 대안 진보정당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진보당은 당선인 워크숍에서 고물가 등 경제 위기에 대응해 노동자, 서민의 삶을 보호하고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 생활 속의 진보정치 실현, 지역 진보집권 전형 창출을 위한 논의를 한다.

 

당선인 전원이 참여하며, 발제와 상호토론을 한다.

 

주요 내용은 3선에 성공한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그동안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진보당 지방의원으로 산다는 것, 첫 의정활동 4년 성공적으로 보내기’를 발표하고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은 ‘울산 동구 진보집권 모델 구상’을 발표한다.

 

또한 재선에 성공한 황광민 나주시의원은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진보당의 지방자치 강화방안’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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