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폰트롤 타워

연두 | 기사입력 2022/08/11 [10:42]

[만평] 폰트롤 타워

연두 | 입력 : 2022/08/11 [10:42]

 © 연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에 수도권과 중부지방 곳곳이 잠기고

사망자와 실종자,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하룻밤 사이에 대참사가 일어났어요.

 

하지만 이런 재난 상황도 대통령의 퇴근을 막을 수는 없죠.

아파트가 잠기고 있는 걸 보면서도

그대로 퇴근해 전화로 지시하다니 정말 대단해요.

 

게다가 폭우처럼 쏟아지는 망발은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그렇게 발견하기 힘드냐’는

그녀를 떠오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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