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시보

 

 

 

자주시보의 창간목적
    
자주시보는 남과 북의 정상이 합의한 6.15남북공동선언과 10.4남북선언을 전면이행하여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루는데 일조하고자 만든 언론사입니다.
 
 

자주시보의 지향
 
미국 중심의 일극패권 세계질서가 붕괴되면서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찰국가를 자임했던 미군이 세계 곳곳 전쟁터에 승리를 하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는 통에 전통적인 우방이 사라지고 오직 자국 이익 중심의 국제질서가 빠르게 확산되어가고 있으며 특히 제3세계 진영의 자주적 연대 움직임이 강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쿠바의 수교가 그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신자유주의의 한계가 명백하게 드러나면서 생산과잉에 따른 세계적인 경제위기도 갈수록 심화되어 전 세계가 아우성을 치고 있고 우리나라도 해결책을 찾기 힘든 경제위기에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적인 미국의 혈맹국이었던 영국, 독일과 같은 나라들이 중국이 중심이된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 가입하는 등 경제적 측면에서는 더욱 더 자국 실리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격변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우리나라가 살아남으려면 오직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과 남과 북이 손을 잡고 화해와 공동번영을 개척하는 길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
남과 북이 손을 잡으면 정치군사적으로도 세계 어떤 나라도 두렵지 않을 강국을 이룰 수 있으며 일본과 독일을 능가하는 경제강국으로 올라설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독일 등 유명  경제연구소의 한결같은 전망입니다.


이런 격변기에는 우리민족이 외세에 휘둘려서는 결국 희생양으로 전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청나라, 러시아, 일본, 미국에 휘둘려 주체적인 근대개혁의 기회를 잃어버린 근대사의 뼈아픈 교훈만 떠올려봐도 익히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자주의 대를 확고하게 세우기만 하면 주변 강대국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가장큰 대륙과 대양이 만나는 한반도라는 좋은 지정학적 위치를 활용하여 오히려 세계적인 강국으로 비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건설하려고 하는 언론사는 외세의 눈치나 처분을 기다리는 치욕이 아니라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 스스로 개척하나자는 자주정신을 온 국민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자주시보입니다.

시보라는 말은 시시각각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어 이제 일보수준으로는 안 되고 분초를 다투는 속보만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에서 붙인 이름입니다. 주식투자 등은 정말 분초를 다투는 정보에 의해 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속보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습니다. 자주시보는 이런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만든 이름입니다.

 

물론 사건과 이슈에 대한 배경과 원인 그리고 향후 전망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분석기사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도 갈수록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치, 경제, 외교, 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객원필진으로 많이 확보하여 심층분석기사도 최선을 다해 보도할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면 들수록 외세는 우리민족을 더욱 더 자신의 희생양으로 써먹을 수 있게 순종하도록 압박을 가해올 것입니다. 이를 이겨내는 길은 오직 온 국민이 단결하여 하나로 굳게 뭉치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가르지 말고 남과 북, 동과 서가 서로 반목질시하지 말고 하나로 굳게 단결해야 합니다.

 

자주시보는 바로 그 단결을 도모하는데 모든 힘을 다 할 것입니다. 보수적인 정치인, 보수적인 시민사회단체도 적극 찾아가 취재하여 함께 할 공감대를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남과 북의 화해와 협력 통일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갈 것입니다. 특히 평화적인 통일분위기 조성을 위해 북바로알기, 남과 북의 동질성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결국 우리민족이 살 길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남북선언의 전면적 이행에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기업들의 활로가 있고 전쟁이 아닌 평화적 통일의 길, 부강번영한 통일조국 건설의 길이 있습니다. 바로 이 6.15와 10.4 선언 이행을 통해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데 기자들은 모든 열과 성을 다 바쳐갈 것입니다.
 
자주민보 주요 필진
 
국내
홍번 발행인 겸 편집장 :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조국통일위원회 위원장 출신으로 통일과 농업, 환경 문제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지니고 있어 관련 논평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정섭 기자 : 전 부천자치신문 편집국장, 새시흥신문사 사장, 부천뉴스 대표, 자주민보 국회출입기자로서 자주시보에서도 국회 등 현장 취재와 한반도 주변 정세와 관련된 속보 보도에 주력할 것입니다.

 

김홍식 기자: 자주시보 등록기자로 시민사회단체 소식 및 청년학생 그리고 문화관련 기사를 담당할 것입니다.

 

남산 기자: 자주시보 등록기자로 대구 경북 시민사회단체 및 민주. 민생 활동을 취재 보도할 역활을 맡았습니다.

 

이용섭 역사가 : '우리역사이야기' 연재꼭지를 맡아 우리민족의 뿌리를 찾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역사관련 글을 매주 한 편 씩 소개합니다.
  
이창기 기자 : 오랜 한반도 정세관련 기사를 써온 경험을 살려 긴급한 한반도 정세분석에 주력하면서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한 고대사 및 항일유적지 취재, 현장 취재, 인물 탐방 등을 담당할 것입니다.

 

최천택 전 교수: 한신대 전 교수인 최천택 선생님은 미국과 기독교의 식민 역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안목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성원 후원회장 : 자주시보 후원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면서 틈나는 대로 현장취재도 진행할 것입니다.

 
  
해외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 미국의 객원필진으로 '한호석의 개벽예감'이라는 연재기사를 통해 한반도 정세관련 심층분석기사를 담당합니다.
 
유태영 목사 : 명망 높은 미국의 원로로서 한반도 정치논평과 세계 역사 관련 연재기사를 담당할 것입니다.
 
중국시민 : 중국의 객원필진으로 주로 국내 정치사회에 대한 논평 '새록새록단상'과 북바로알기를 위한 연재글 '통일문화를 만들어가며'를 담당합니다.
 
김동균 목사 : 미국의 시민활동가로서 미주동포들의 활동을 자주시보에 소개하는 통신원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김상일 교수: 한민족의 뿌리 사상과 한국 사회의 정치상황에 대한 논평글로 독자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