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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우 2017/01/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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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삿기
    근거도 없이, 천안함 침몰이 북침이라 우기는 쥐삿기! 닭대갈 부정선거에 찍 서리도 못하는 빙신쥐삿기! 지 자식 부정취업에 찍 소리도 못하는 버버리쥐삿기!
  • 만적 2017/01/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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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 은행 비자금 사건 범죄자 김종인을 영입한 삼성 장학생 놈의 개소리.
    삼성전자 사장 출신 진대제를 정통부 장관에 앉히고 독점 자본가를 위해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삼성 장학생 독점 자본가 하수인 놈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 bee 2017/01/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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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이 부러웠나?
    따라쟁이 됐네~~
  • 문죄인 2017/01/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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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엔
    뭐하다가 이제야 재벌개혁운운하고 있나? 이재명이가 옳은소리만하니까 위기를느꼈나..따라하기 급급하군..저런글을 올려 문재인을 선전하는 바캐전이라는 사람도 똑같은 수준의 사람이네
  • 문죄인 2017/01/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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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적에 따라서 그를 알 수 있다고
    문죄인은 하루속히 정계를 떠나야 된다
    문죄인의 대통령은 닭그네의 악몽이다.
  • 이그너런스 2017/01/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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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정치를 하면 다른가
    자주,민주,평화,복지 등등은 한여름밤의 개꿈인 것을.....
  • 이그너런스 2017/01/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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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의 그때 그 말
    노통이 참변을 당한 그 비슷한 시간에 티비에 나와서 하는 말, 자살하신 것같다. 아니, 알고 있었다는 듯이 말이다. 참사에 따른 신속한 제반 조치가 이루어지고, 전문 수사팀이 수사를 거쳐 발표를 하는 게 상식이었던 그 상황에서 문재인의 말은 경박을 넘어 망언에 가까웠다고 본다. 7년이 훨씬 지났으나 생생한 기억이다. 소문엔 노통을 운전기사인 모씨가 들처없고 갔다는 등 유언비어도 난무했던 아주 비통한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