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광장의조직화 2017/01/12 [11:01]

    수정 삭제

    새로운 정치조직 전국민적 정당건설을 시작해야!
    광장에 모인 국민들의 요구수준은 단지 박근혜의 파국적 국정파탄에 집중돼 있다.
    지도부라면 대중을 한발 앞서 끌어나가는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박근혜와 그 주위의 반공 반북한 극단적인 친외세 친미 사대매국 극우파쇼독재세력은 해방후 70년간 바로 남한의 지배세력으로 전국민들을 억압하고 악랄하게 착취수탈한 양키제국주의 신식민지 대리권력의 핵심세력들이다.

    박근혜정권의 실체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부의 핵심 친미사대매국 극우파쇼세력을 다 모으놓은 잡탕정부이며 가장 노골적이고 파렴치한 정권이다.

    이젠 깃발을 명확히 해야한다.
    부정선거,세월호,국정파탄,사드,남북관계,빈부격차,재벌개혁 등을 난전좌판에 물건 늘어놓듯이 널어놓아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시민혁명 아니다. 전국민 혁명이다.
    애매한 개혁정부수립 아니다. 전국민이 주도하는 자유민주주의 혁명을 완성하는 국민혁명정부 수립이다.
    반미반외세 민족자주정부, 반파쇼극우독재 자유민주주의 국민정부 수립이다.

    민족자주정부 수립의 핵심목표 및 과제는 명확하다.
    민족자주,민족독립을 근본적으로 파괴한 주한미군의 즉각 철수와 사드계획 폐기,
    우리군대의 군대지휘통솔권의 환수,한미상호방위조약이라는 식민지용병 군사조약 즉각 폐기,미국 일본과 맺은 모든 분야의 불평등 조약및 협약 전면 폐기가 돼야한다.

    극우파쇼독재체제를 청산하고 전국민이 공정평등하게 자유민주주의적 제반 정치사회적 권리를 누리는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수립을 위해서는 반국민 반국가 반민주적인 현재의 주권도둑질 기구인 국회를 즉각 해산하고 전국민이 국회의 기능을 대신하여 주권을 직접 행사하는 국민직접민주주의체제를 수립해야 한다. 여의도의 여야 대의정치의 핵심조직들은 미국의 신식민지 대리권력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형식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가장, 위장하는 미국의 내정간섭과 조작 왜곡의 노리개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국민의 대표조직,기능을 한적이 70년간 단 한차례,한번도 없었다.

    더불어 민주당은 전국민 자유민주주의혁명의 주도세력이 될수없다.

    지난해말 국민촛불혁명의 시작도,추동도 그 지원도 전혀 해내지 못하고 촛불혁명의 기성정치권에 대한 파괴력앞에서 전전긍긍하며 기회주의적 친미반북,반공 파쇼극우독재세력의 2중대가 되어 자신 정치패거리들의 정권장악에만 눈이 어두운, 새누리 패거리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파렴치한 반역자들이다.

    이제는 명확히 해야한다.
    87년처럼 미대사관과 cia농간에 허수아비 춤추다 수십년간의 반독재 반미반외세 국민항쟁의 성과물을 한순간에 양키의 특등간첩들에게 넘긴 예전 김대중 김영삼류의 친미 극우파쇼통치의 2중대 얼간이들에게 이나라 이 국민들의 운명을 또다시 맡기는 어리석은 바보짓을 되풀이 해선 안된다.

    막연한 구호,막연한 비판,막연한 요구로 국민대중을 기만해서는 안된다.
    지금의 망국적인 상황의 본질과 그것이 만들어지게 된 근본적 원인을 국민들에게 밝히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안을 문재인이나 민주당, 또는 시민단체들이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럴 능력이 안되지 않느냐?

    새로운 국민대중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혁명적 요구는 오직 새로운 개념의 국민대중이 참여하는 정치조직의 결성과 전국민적 자유민주주의 혁명운동,전면적인 대한민국 재건국운동으로 나갈때에 만이 달성될 수 있다.

    미국 국무부와 cia가 지배해온 지난 70년간의 남한의 신식민지 종속 극우파쇼정권 만들기 전략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극우 친미사대매국노 세력의 새로운 앞잡이로 반기문을 내세우고 근본에서 친미반북반공 사대주의 속성은 같으면서 약간 온건한 친미 앞잡이로 문재인과 기타 허접한 여의도 모리배들을 동원하고 있다.

    지난 70년간 cia는 남한의 식민지대리권력을 수립하는데 항상 1.0 정책을 썼다.
    가장 극악하고 완벽하게 미국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극우파쇼분자를 대통령으로 적극 밀었다. 하지만 2017년 현재는 사상유례없이 2.0 혹은 2.5 프레임을 공식적으로 가동시키고 있다. 그만큼 상황장악이 유동적이고 그들의 기대와 다른 변수가 많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반기문이나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는 미국 국무부와 cia의 승리며 촛불 국민대중의 완벽한 패배로 기록될 것이다.
    문제는 미국도 이미 새로운 남한 집권가능 세력으로 열어놓은 제도권 밖의 0.5를 여하히 1.0으로 만들어 이번 대선을 명실상부 3.0체제로 만드는 가이다.

    촛불국민대중의 혁명적 열망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모든 제도권 내외의 정치세력,사회운동단체들은 민족자주 자유민주주의혁명을 완수할, 전국민대중에 뿌리를 내린 새로운 혁명적 국민정당 조직화에 적극 나서라.

    민족자주 자유민주주의 정부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혁명적 국민대중정당의 건설은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유일무이한 기초다

    서울중심의, 기존 정치권이나 사회운동단체의 대가리 들 중심이 아니라 전국 시도 구,군,면,동,리 단위에 까지 국민들의 일상생활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진정한 국민직접정치를 실현하는 대중정당을 준비해야 한다.

    국민정당조직에 의하지 않는 대선국면은 한낱 유명연예인 인기투표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국민대중들을 구경꾼,무력한 관망자,허수아비로 만드는 정치놀음은 이제 끝나야 한다.

    반외세 민족자주정부 수립없이 적폐청산 어림없다. 민족자주 민족통일정부가 살길이다.
    사기꾼 모리배정치 폐기하고 국민직접민주주의로 나아가자.

    친미친일로 망한나라 반미 반일 민족자주 민족독립으로 되살리자!
    대리정치 고마하고 직접정치 국민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