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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근 2017/03/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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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남과 북이 경상도 말마따나 우리가 남이가라는 한마음으로 뭉치면 단군왕검이 세운 우리 민족은 어떤 외족의 침략도 막아내며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우나 고우나 내부모 내형제 내자식들인 것처럼 하나 되어 서로 격려하고 도우며 살아가야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만, 점궤는 점괘가 아닌가 싶군요. 주역의 64괘에서 나오는 괘상 가운데 하나로 최순실의 점괘는 주역을 악용항 사리사욕을 채우려했던 것이기에 맞지 아니한 것이지요.^^
  • 주먹 2017/03/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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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유기체
    북과남은 하나가 되면 살고 둘이되면 살수없는 생명유기체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