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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안하는 지도자도 있나? 2017/11/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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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는 압제자여서는 안된다. 지도자는 그냥 뭇백성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목숨으로 챙기는 미물이다
    지도자가 민심에 민감한 이유는 민심이 안정되지 못하다는 말이다.
    민심이 민감한 이유는 민의 삶이 평안하지 않음이다.
    자신을 뺀 모든 인간들을 자유롭고 배부르고 평안하게 하지못하는 지도자는 가짜이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다.

    인민, 또는 민중, 또는 국민 또 뭐? 그것이 전부이다.
    그 별볼일 없을 것 같은 그 부족하고 모자라는 그 사람백성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챙기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고 마지막이며, 정치의 왼쪽이고 오른쪽이며, 정치의 위쪽이고 또한 정치의 아랫쪽이다. 또 뭐를 이야기해야 정치가 완성되는가? 말 좀 해도라 시팔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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