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111은 구더기 밥 2018/01/08 [10:01]

    수정 삭제

    이번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장에 함께 나타난 다른 미국 고위 간부들의 표정을 보니
    트럼프 대통령이 애써 강조한 대북 압박으로 북을 굴복시켜 대화에 나오게 했다는 자부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다. 다들 '멍~'한 표정이었다. 넋이 나간 것 같기도 하고, 어쩌다가 미국이 이렇게 되었나 하는 표정들이 역력했다.

    집단 통구이가 되지 않으려면 누구(?) 가랑이 사이로도 기어가야지.
    이때 트럼프 똥꼬를 핥으며 아베도 기어가고, 아베 똥꼬를 111 일본 들쥐가 핥으며 기어가고 그 뒤는 당연히 빈대인지 벼룩인지 하는 ***넘이 111 일본 들쥐 똥꼬를 핥으며 기어가야지.
  • 시민222 2018/01/08 [11:01]

    수정 삭제

    맞습니다
    어쩜그리 정확하고 예리한 지적이신지요. 그 표정들이 말해주고 있어요. 영화에서 많이보듯 마치 패전을 앞둔 옛 로마 고위측근들의 얼굴처럼...
  • 무식이 2018/01/08 [13:01]

    수정 삭제

    핵전쟁에 이기기 위해선 반드시 핵융합기술이 필요하다
    분자를 분열하면 고폭이 되고 원자를 분열하면 핵폭이 되고 이온을 분열하면 지구가 깨진다. 이온의 힘은 태양의 온도도 조절할 수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힘이다. 호랑이가 상온에서 핵융합에 성공했다는(1989년)말이 사실이라면 호랑이는 세계 최강최고의 무기와 상용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된다. 즉 상온에서 핵융합을 무기로 쓰면 완전히 세계제패란 말이다....
  • 111 2018/01/09 [12:01]

    수정 삭제

    북한 은 핵포기 하지않잖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