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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우 2018/01/1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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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한 일일세
    驚事났네!
  • 개벽 2018/01/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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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마의 실패를 위장했을 수도.
    혹 북한을 겨냥한 것이라면,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있어...
    쥬마가 폭발했다고 알려져야할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

    단 분리가 안되었다는 주장은 팰컨 로켓의 정상적인 귀환과, 그리고 성공적인 발사 이후 2단의 대기권 재진입 목격과는 모순이 됨.
    미 전략사령부는 1월8일 날짜로 궤도에 진입한 물체에 대해 번호를 부여했음.(USA280)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스트리트 저널과 블룸버그는 쥬마가 폭발했다고 보도함.
    1단 단분리 고도인 125km 이상이라면, 슈퍼emp고도로 적당함.

    구글에 ZUMA를 치고 theverge기사를 참조바람.

    시기가 시기인 만큼, 그리고 미국이 북한에 EMP공격을 먼저 가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었기 때문에 주의가 반드시 필요함.

    미국의 네티즌중에는 nuclear payload를 얹었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가 있음.

  • 개벽 2018/01/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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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펌한 내용
    어제 발사한 ZUMA 위성은 매우 미스테리한 녀석입니다.

    발사 일정이 발사 한달 전에야 갑자기 업데이트 되질 않나, 일반적으로 미국방부(공군 혹은 해군)나 NRO(National Reconnaissance Office 국가정찰국) 같은 발사 기관이 있는데, 해당 위성은 그런 발사기관조차 알려져 있지 않고 그저 위성의 제작사라고 추정이 되는 노스롭 그루먼사의 마크만을 달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를 통해서 발사를 했지만 위성 궤도 이야기는 없고, 그저 스페이스 X의 팰콘 9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1단 착륙 후에 방송이 꺼진 위성이기도 합니다. 임무 기관, 궤도, 개요 전반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니 이게 실제 위성인지 아니면 무슨 X-37 같은 우주선인지 아님 정말 안에 비어 있는 놈인지 아무 것도 알 수 없습니다.

    심지어 공식적 소식이 아닌 궤도 안착을 못하고 실패했다는 비공식 소식통의 이야기만 있을 뿐입니다. 임무 전반이 공개된 적이 없는 무언가가 궤도 안착을 못하고 실패했다는 것 자체가 최근 스페이스 X의 계속된 성공이나 최근 우주 로켓 성공율을 생각하면 이상하게 느껴질 지경입니다.

    정말로 이건 뭘까요?

    실패한 위성일까요?

    출처/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 평천하 2018/01/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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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제는 사실대로 발표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제의 인공위성이 모종의 방해에 의해 폭발하거나 실종되었다 해도 그것을 사실대로 밝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미제 저희는 세계 앞에서 개망신을 당할 것이며, 모종의 방해를 국가는 미제보다 우월한 국가로 인식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 무식이 2018/01/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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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O의 지지직인가
    몇 년 전에 지지직으로 우주로 올라가던 로켓이 땅으로 곤두박질하던 동영상이 꽤 있었죠. 쌀국,사꾸라국,서유럽 등등의 로켓이지요. 바다에선 잠함이 지지직으로 수장됐다는 글도 꽤 있었구요. 지구 한바퀴를 5분대에 돈다는 그 무었이 주인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