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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erds 2018/05/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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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분노했습니다.
    선거에서 이기겠다고 무고한 가족들을 생이별시킨 정부는 충분한 보상과 더불어 송환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 시민000 2018/05/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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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된버릇, 못된나라
    민주주의 기초인 선거를 옳게 운영키보단 어떻케든 권력더하려 표긁으려..우리가 남이가..?하며.. KAL추락 안시키나, 북풍이용안해먹나, 여자들 납치하잖나..온갖 더러운수법 다해 이기고보자는 이승만때부터 그런 한국선거..이게 민주주의냐? 지금 준표동태보라..쑈까지말라하며 실실쪼개며 '안캥기는놈 나와바라, 내 다 잡..'한다..이런게..
  • QKFKA 2018/05/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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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아봅시다
    우리가 알고있는 고통의 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큰 큰 ... 정말로 큰 틀을 위한 수순이니 이제겄 참았는데 좀 더 참아 보시길,,,
  • 바람 2018/05/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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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와 납치
    북의 처자들의 납치와 세월호에서의 죽음의 공통점은 납득할 수 없는 사라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월호가 지난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할때마다 먹먹?합니다 오늘그ㅏㄴ.
  • 그런데 2018/05/1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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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들
    국정원이유인납치한 소위 탈북자가 어디 12명만이겠는가? 국정원은 숫자를 알 수 없이 많은 기독교 목사들을 중국 특히 단둥 심양을 비롯한 압록강 지역에 보내서 신앙 전도를 가장해서 유인한 북녘동포들 실태를 파악해야 한다. 동족 남치 범죄를 이제라도 고백해야 국정원이 본업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국정원은 영원한 그 흔한 인권유린(Human Right) 범죄 집단일 뿐이다.
  • 바그네 2018/05/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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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들이여 그리고 선교사라고 불리는 인간들이여 ~ 듣거라.
    너희가 정녕 목사고 선교사들인가? 한갖 정?에 하수인이요 너리게 깜으로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너희들도 자식이 있을 가장일터인데 어찌 유인 남치 회유에 스스로 발벗고 나섰단 말인가? 그래 그 알랑한 돈 몇푼에 너희들이 추구한다는 신앙이 겨우 이정도였단 말인가? 정말 더러운 놈이다. 그러고도 죽어서 천당 간다고 나발들 불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