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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06/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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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도 화학무기와 생물학 무기 엄청 보유하고 있는데 다 조선 사람 죽이려고 보유 중이다.
    시리아에서 일어난 위와 같은 보도는 한국 언론이 다루지 않는다.
    저런 걸 보도하면 트럼프가 시리아에 화학무기 사용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미사일 공격한 일이 우습게 되므로 누구도 보도할 수 없다. 사이비 언론의 전형이다.

    푸틴 대통령은 저런 넘들을 공습해서 다 죽이지 않고 이들리브 등으로 이동시키고 새로운 화근을 만든다. 미군넘들이 시리아 정부군을 공격해도 보복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짓을 아무 걱정 없이 반복한다.

    시리아에 순항미사일 등을 공격한 구축함과 전투기를 반드시 격침 또는 격추해야 한다. 그런 게 정의인데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전쟁하지 않으려고 피한다. 그런다고 러시아 제재를 풀어주는 것도 아닌데. 존경은 하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물 푸틴이다.

    물 푸틴의 영향을 받아 조선 지도자도 약해져서 조미 정상회담은 해도 조미 전쟁은 고려하지 않는다. 미국은 트럼프 같은 늙다리가 대통령이 되고 다른 나라를 침략해도 아무 걱정하지 않는다. 반미 세력의 지도자가 전부 물 같은 지도자라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