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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조으니 2018/06/1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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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할 핵심 내용을 알지 못하니
    엉뚱한 잡담으로 시간 때우기 중이니 이기자님은 너무 타박 마시길... 더욱 박탈감이 심해질텐데 모든 방송이 언제까지 이런식의 주변잡기로 일관 할 것인지, 체제보장이니 미사일이관이니 어린애같은 헛 소리를 해댈 수 있을지 봅시다.
  • 시민234 2018/06/1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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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을 너무 모른다
    참, 우리는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서울에서 택시로 한시간밖에 안걸리는 곳에 사람들이 뭘하는지,무슨생각인지..어떤 정치하는지..? 몰라도 너무 모른다. 모른척한다..? 국가보안법땜에.. 첨단 IT다, AI다, 난리쳐도. 바로 옆동네 일을 이리도 모르고, 알려고도않고.. 그냥그냥 소주마시며 욕해대며 공연한 태극기나 흔든다. 좀.. 뭔가 병든환자들같지 않은가? 목사들은 앉아주무시는 사람들에게 이웃사랑하라고 전혀 쓸데없는 말이나 해대고..
  • 111은 구더기 밥 2018/06/1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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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언론은 세기의 회담보다 차라리 도둑질하고 구치소에 처박혀 있는 게 낫다는 넘들이다.
    박근혜 정권을 비호하던 쓰레기 같은 언론과 기자들이지. 이런 넘들은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개과천선할 수 없다. 그냥 주둥아리가 붙어 있으니 씨버리는 것이고 그런 언론에서 뭘 배울 게 있겠어? 망할 때까지 계속 멀리해야지. 그런 언론 보도는 보지도 말고 열 받지도 말자.

    세기의 회담이란, 러시아도 중국도, 영국도, 프랑스도, 독일도, 일본도 빌빌거리는 세계 초강대국 미국과 상호 간 안보를 지키기 위한 만남이며, 이 회담이 결렬되어 관계가 악화하는 경우 미국은 물론 전 세계가 한순간에 전쟁의 소용돌이로 빨려 들어갈 블랙홀과 같은 강위력한 회담이다.

    수십 년간 떨거지로, 해바라기로 살아온 언론이 그런 심각성을 잘 알 리 만무하다. 콩고물에만 관심 있는 언론에 사회적 정의나 평등을 기대하는 건 구더기에게 새우가 되라는 것과 같다. 새우는 새우젓이 되어 김치를 만드는 데 사용되지만 구더기는 농사 등에 사용되어도 혐오 동물이다.

    그리고 조선 주민을 굶주리게 하면서 조선 고위층은 사치품과 호화스러운 생활로 흥청거린다는 넘들 다 어디 갔냐? 김여정 부부장은 화장도 안 하고 얼굴에 크림밖에 바르지 않더라.

  • 선감자 2018/06/1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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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과 채찍에 길들여지고 맛붙인 적폐언론은 민중의 힘으로 폐간시켜야 한다
    그들은 리승만과 다까끼마사오를 거쳐 국포법과 더불어 오랜 군부독재정권에 기생하며 국민정서를 망가뜨린 주범들이이니 이제는 촛불민중의 힘으로 그들을 제어하고 폐간시켜야 한다 그리고 국민성금을 통해서라도 건전한 민족자주 정론직필 언론을 창간해야할 시기가 왔다
  • .. 2018/06/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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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이창기기자.. 자존심이니 노후기종이니 하는 불필요하고 악의적인 가십거리에 말려들지 마세요... 연합이니 손석희니 하는 것들이 떠드는 자존심을 당신 입에 올리는 순간 거짓말이 기정사실화 된다는 걸 모르십니까.. 수준 좀 높입시다...
  • 아 글쎄 2018/06/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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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이 제공하는 비행기, 중국이 제공하는 비행기, 어느 것이 득인지는 심사숙고해보아야 할 일 같다. 2019년 예산에는 북한 1,2호기를 제공하는 안을 필히 검토해보아야 할 것 같다. 국회에서는 이런 논의가 왜 나오지 않는지 모르겠다. 이번과 같은 일은 당분간 이어지며 한두번으로 끝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때마다 중국 비행기를 타는 것은 심사숙고해야만 할 일이다. "북-미 평화수교후 북한에 대한 1,2호기 제공에 대한 법률", 시급히 논의해보아야 한다. 결국 통일되면, 중국에 대한 빚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부득이했으나, 좋은 일이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