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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06/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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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셉 윤, 저넘 어디 사나? 통구이 되고 싶어 환장했나?
    이런 합의문은 네넘도 하겠다고 말하고 싶겠지? 하지만 그렇게 못한 건 인간 품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이 어떻게 될지 생각하지도 못하면서 제재 강화나 CVID만 씨버린다고 되는 게 아니지. 미국을 보호하려다 골로 가면 네가 책임질 수 있어? 능력도 없는 것이 뭔 영웅이 되어 보려고 욕심을 내면 죽음밖에 없다는 걸 역사에서 배우지 않았냐?

    지피지기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지 어리석게 아직도 백전백승으로 알고 있냐? 조선과 전쟁하면 한국 수도권 인구 2,500만 명도 골로 가는데 뉴욕 800만 명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말을 명심하거라. 똘마니 짓을 잘하려면 밥통을 걸고 지도자를 움직여야지 그런 헛소리나 씨버리고 다니니 잘리고 빅터 차처럼 찬밥 신세가 되는 거야. 그래도 구석에서 한 자리 잡았다고 하니 그거라도 잘 지키거라. 지금처럼 계속 헛소리를 씨버리면 그곳에서도 잘라버릴 것이니 그리 알고.

    3시간 내 미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멸망시킬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직전에 있는 조선과 회담을 하는데 뭔 허튼소리가 필요하냐? 무조건 감지덕지하며 하자는 대로 따라야지. 그래도 미국이 항복했다는 표시는 안 나게 해줬는데 네넘이 지랄을 떨면 정말 미국은 골로 갈지도 모른다. 명을 재촉하지 말고 조용히 살다가 사라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