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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머저리 2018/06/1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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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북한국적기를 타고갔으면 또 뭐라했을까?
    전에 북한주민은 굶주리는데 혼자 호의호식한다고 설레발을 떨더니 이번엔 가난하다고 흉보는거야? 이래도 지X, 저래도 X랄. 기레기 아니랄까봐 하는 짓마다 삐딱. 골이 삐닥하니 눈도 삐딱. 모든게 삐딱.
  • 기레기 2018/06/1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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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레기
    열등감의 표현
  • 111은 구더기 밥 2018/06/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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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통령이 외유할 때 저렇게 비행기 위치를 방송하며 암살하라고 광고 좀 하지 그래?
    조선 지도자가 세습하고 아직 젊은데 세상의 시선을 다 받으니 그 보다 늙은 주제에 기계처럼 방송일이나 하고 있으니 성질이 날만도 하지. 저렇게 하기 싫은 방송을 안 하면 잘리니 헛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거지.

    한국에서 마크롱이나 트뤼도처럼 젊은 대통령이 나오면 저런 넘은 허파 뒤집혀 씹는 사람으로 바뀌어 그 일로 골로 갈 넘이다. 보도 내용이야 사대주의에 근거한 발언이지만 그 원천은 상대방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시건방진 발상에서 유래한다.

    앞으로 조선이 미국과 관계개선이 되면 더 많이 뉴스를 탈 텐데 아마도 화병에 걸려 오래 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주체할 수 없으면 스스로 정화조에 들어가 구더기 밥이 되면 색안경도 쓸 수 없고 사대주의에 쩔 일도 없어진다.
  • 하슬라 2018/06/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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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쭝궈가 북한 시다바리인걸 숨기는 진보꼴통이죠.
    쭝궈 사기를 북한 공격 수단으로 쓰는 대북공격으로 국가존속하며 발전의 밑천으로 삼고있는 쭝궈를 미화하고 온갖 사기질로 한반도를 짱깨에 복속시키려는 진보꼴통들이죠.
    이전략을 한나라 새누리당이 쓰다가 엥꼬나서 곤혹치르고 있고 그덕에 당대표도 된 홍준표가 인기 없는거 당연한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구앞잡이와 신앞잡이고 공멸하는 때가 될겁니다. 쭝궈를 중국이라고 사기치는데 쭝궈런들도 자국을 쭝궈라고 하지 중국이라는 발음조차도 안되죠. 이사기로 집권하고 앞잡이질 하는 꼴통들이지요.
    짱깨빠가 설치며 잘사는 사회에서 쭝궈를 정확히 보는 기자가 있어 참으로 다행이네요.
  • 길레기 2018/06/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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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의 쓰레기
    서푼 값어치도 없는 길레기들이 중국인들이 먹다 버린 탕수육을 쳐먹고 배알이 꼬였나. 무기 사주면서 미국을 꺼거라고 부르는 조센 기자녀석들 정신차려라.